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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께서 서울 가셔서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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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2-18 09:49:29 조회: 1,010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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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아버지 사무실 와서 제가 일을 했는데 아버지 사무실에
고양이를 키우시네요...ㅋ이름도 몰라서 나비라고 지어줬어요
완전 개냥이네요... 좀만 더 같이놀고 호떡구우러 다시 일터로
갑니다 몸은 피곤하지만 알찬 하루가 될거 같아요^^
(글 쓰는중에도 무릎에 올라와서 야옹야옹 거리네요ㅎㅎ)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전설의 무릎냥! ㄷㄷ.....ㅊㅋ드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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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네요 ㅋ 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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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료처럼 생겼길래 먹으라고 줬는데 알고보니
고양이 모래라서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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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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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 사진 좀 올려주세요. 호떡 일하시면서 에피소드 그런것도 좀 적어주시고요 ㅎㅎ

    2 0

귀여워ㅜㅜ입과 팔의 무늬가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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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는 생각 나는게 없어요^^;;

    4 0

어제 그 손님 말고 진상은 있었나요? 떽떽 거린다던지..
아니면 먹고 배아프다라는 사람은요?

주변 상인들과 사이좋게 지내시나요?
자릿세 내라는 동네 양아치는 없나요?
월 수입(공개 곤란하시면 노코맨트 해주셔도 좋슴다) 과 장사차리는데 비용은요?

남은 호떡은 떨이로 파시나요?
몇월달부터 시작해서 몇월달까지 하실 예정인지요?

제가 질문 몇개 추려봤습니다.
딜바다 회원분들 궁금해 하실 내용으로다가 ㅎㅎ
(사실 제가 궁금해요)

위치도 좀 알려주세요. 내년에 대구 내려가는데, 한번 들리게요(쪽지로)

    5 0

훠떡 매니아 입니다 저건 분명 맛있을겁니다 ㄷ ㄷ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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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들 이랑은 모두 친해요ㅎㅎ 자리세 는 매달 냅니다^^
수입은 비밀 이지만 매출 최고기록은 45만원 이였어요
떨이로 팔다가 안팔리면 제가 먹어요...
장사는 계속할 생각이고 호떡은 날씨 더워지면 뺄 생각 이에요
에피소드 는 생각 났는데 도둑으로 한번 몰린적이 있네요...
장사 차리는데는 권리금 그리고 마차 세우고 보증금 토탈
800~1000정도 들어갔어요^^
위치는 칠곡2지구 강북서점 바로 앞이에요ㅎㅎ

    2 0

자릿세는 동네 어깨들에게 내나요? 안내면 장사 못하나요?
여름에는 무엇으로 장사 하실껀지요?

칠곡이면, 좀 머네요 ㅜ
제 고향집이 광장코아 근처에 있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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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서점 건물주인 한테 주고 있어요ㅎ안주면
자기 가게 앞에서 못하게 빼라 하겠죠?ㅎㅎ
여름매뉴 때문에 저도 지금 골치아프네요
일 하면서도 계속 생각중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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