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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이 사겠다고 쪽지를 보내주셨네요. 분명히 문자 달라고 했는데..
아무튼 직거래로 언제 즈음 보자고 해서 쿨거래가 될 줄 알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질문 러시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명시된 약속장소에 대해 물어서 어디어디로 와서 뭐 타고 어디서 내리면 된다고 알려줬고요..
민트색이 크다던데 얼마나 크냐..
제가 다른 건 제대로 못 봐서 자로 크기 재서 알려 주고.. 종이가방이랑 비교샷 찍어서 보내주고..
선물용으로 살건데 미개봉이냐?
미개봉으로 분명히 써 놨구만...
선물용 파우치가 있냐고 물어보네요.. 분명히 게시물에 모든 구성품을 명시해뒀는데..
선물용 파우치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부직포만 있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슬슬 느낌이 안 좋았는데 역시나
직접 매장 가서 봤는데 너무 크다 그냥 핑크로 사야겠다고;;;
그러면 진작에 매장가서 보던가 왜 나한테 물었는지;;
짜증나서 직거래 바람맞으라고 저주 문자 날려주고 차단했네요... 저도 똑같은 사람이 되긴 했는데.. 아침부터 급짜증나서..
앞으로 직거래할 때 잘 모르는 사람한테는 바로 안판다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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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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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질문사절,네고 사절, 질문시 답장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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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했네요.. 지금이라도 판매글을 수정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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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전글보면 진상만나서 개지랄 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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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자기만 아는 사람들이 많아요. 본인 기준에서는 될대로 되라지 하고 찔러보는 꼴일텐데.. 당하는 입장에서는 스트레스거든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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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상하다 싶으면 읽씹이 답입니다. -_-; 사진 다찍어놓게 하곤 취소하는 인간들이 더러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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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매물이 많아서 그런가 성심껏 대응해줬더니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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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살 사람들은 질문같은거 없이 바로 거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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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람이 되어버렸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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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많이 하는 사람은 패스하시는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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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택배거래 아닌 이상은 질문에 대응 안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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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다 적어놨는데 똑같은거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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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왤캐 찔러보는 사람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어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