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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인구 약 8,850만명.
면적 엄청 큼, 한반도의 5배 남한의 10배의 크기 중 대부분이 사막. 사람이 사는 지역은 이집트 전 지역의 10% 정도
그래서 인구밀도 ㄷㄷㄷ. 서울서울서울임.
대부분 이슬람교도(85%)
원유가 나오지만 정제시설이 부족하고 유량이 작아서 대부분 석유 수입.
농경지가 없어서 식량 수입. 하지만 식량으로 볼 수 없는 커피같은 기호 식품은 많이 나서 수출.
정치 :
오랜독재자였던 호스니무바라크를 민주화 혁명으로 끌어내리고(2011)
임시내각 실패, 총리, 대통령 실패로 이어지는 실패.
하지만 믿을 건 종교뿐이라는 정부의 이슬람원리주의 때문에
엄청난 폭동 일어나고 지금도 지속중.
군부가 쿠테타 일으키고 군사정권 지속.
경제 :
그래서 군부가 다른 곳에 눈을 돌릴라고 대규모 토건사업 시작(새마을운동 수업, 이멩박사대강 사업 참관도 했음)
했으나 하는 족족 실패.
수에즈 운하 터널, 홍해 신도시, 고속철, 지하철, 원전 등...
워낙 비리가 많아서 부정축제가 투입한 돈보다 많을 지경.
결국 올해 imf 구제금융 요청.
즉 I M F 시작.
환율정책(추가) :
2016.11. 3 새로운 환율정책 시행
은행 환율을 USD1=LE13.35로 발표. LE8.88에서 LE13.36로 거의 45%이상 평가절하.
재산이 하루 아침에 반토막 난 상황. 우어어 그동안 힘들었는데 부자들도 폭동 참여.
고정환율 -> 시장환율로 전환.(시장환율과 은행환율의 오차가 더 커짐)
중앙은행에서 목표는 12파운드에서 시장환율과 은행환율을 맞추겠음. 땅땅땅. 끝.
하지만...
쿠테타로 인한 정권불안, 토건제일주의, 테러 등으로 이미 혼란스러울데로 혼란스러운 상황.
더군다나 비행기 추락사고, 테러가 빈번하여 관광객 폭망.
하지만! 똑똑한 지도자 하나 나오면 두바이 버금가는 나라가 될 것으로 전망.
그렇습니다.
이집트는 이미 국가 경제를 끌고 나갈 여력을 상실했죠.
하지만 아프리카와 아시아 유렵의 좋은 교역중심국이 될 수 있어어 상당히 유리합니다.
자원도 생각보다 많고 관광서비스자원도 전세계에서 손 꼽힙니다.
똑독한 지도자가 나온다면 엄청 발전할 나라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구글망명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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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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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dealbad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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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로 대동단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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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환율이 망한 트리거가 된 원인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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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인 펀치는 역시 imf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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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설명 좋네요..아랍어를 배우려다 포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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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어는 수능에서 배우는 것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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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관광자원만 잘 개발해도 대박날꺼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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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세계4대 문명발상국, 엄청나게 맑고 건조한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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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 공항이 진짜 경유지로 엄청 많은 여행객이 몰리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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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지리적 이점, 국토와 인구... 다 훌륭한데 현실은 폭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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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여긴 자매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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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이집트 정부가 경제사정에 상관없이 고정환율제를 사용하였으나 경제난으로 인한 달러 차관을 IMF에서 하면서 IMF가 경제개혁의 일환으로 정부에 고정환율제를 포기하라고 권고 하였으며 암시장에서 거래되던 달러-파운드 가격을 기준으로 변동환율제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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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고정->시장으로... 급진적으로 변경하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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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가 가장 많은 나라라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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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제가 이집트 여행가면 어떻겠냐고 쓴 글 보고 이런 글 올려주신건 아니죠?ㅋㅋㅋㅋ 우매한 저를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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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여행가신다면 홍해강추 무조건 가서 다이브랑 스노쿨링하세요, 진짜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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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전문가로 가 있는 직원의 말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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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고향 이집트를 욕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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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