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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진정이 안되서 치킨을 시켰습니다
김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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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2-25 23:34:23 조회: 75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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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12 신고였거든요..;;;

다행히... 금방 순찰차 2대가 와서...

금방 다시 가시는 거 보니.. 다행인 거 같습니다..

 

오후쯤에 첫끼지니로 와퍼 2개 먹었는데..

 

 

지금 뭘 먹기 애매해서..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초등학교 운동장만 좀 돌고 와서 치킨 시킬지 고민해보자 했는데..

 

전화하고.. 그러느라..

2바퀴 돌고 왔는데..

 

배는 딱히 안배고픈데... 진정이 안되서

 

치킨을.. ....

 

아주커.. 순살 500그람 첨 시켜봅니다..

 

오늘은 뼈 발라먹기 싫어서요...

 

첫결제 50프로 할인쿠폰 써서 

 

6500원 결제했습니다...

 

50프로 할인 최대 5천원권 쓰고  

 

이건 나중에 쓰려다가...

 

크리스마스니깐... 그냥  더 할인되게 시켰네요

 

 

그나저나.. 그냥 112에 신고만 해도 이렇게 흥분>?되고 떨리는데...

 

죄짓고 경찰기다리는 사람은 어떤 기분일까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마음을 안정시키는데는 치킨이죠

    2 0

저는 지난번 밤에 도로가운데 술드신분  앉아 있어서 신고했지요

    1 0

첫결제 종류 많은데 배달 되는거 뭐 있던가요?

    0 0

그냥.. 음식배달시켰어요;;

    0 0

치킨만한 심신안정제도 없죠 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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