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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재밌게 봤으나 좀 늘어지는 부분들이 많죠
영화는 90년대 감성이 많아요 좀 늘어지고 요즘 영화같이 종합선물세트 이런건 아니죠
가끔 뭔가 유치하게 느껴지는 연출들도 많고요
그래서 지루하게 느끼시는분들도 많은듯해요
또 뮤지컬 영화지만 맘마미아 처럼 마냥 신나고 한 영화는 아니에요
축 늘어지는 부분들도 좀 있죠
90년대 영화처럼 유치한건 못보시는 분들과 맘마미아 처럼 신나는 영화를 찾는분은
좀 실망하실수도 있어요
하지만 jazz를 좋아하신다 하면 jazz 음악들도 상당히 나오니 좋아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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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영화라 전 중간에 졸립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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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하게 신나는 느낌이 아니라 전 다 볼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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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말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노래가 너무 좋아서 스텝롤 올라갈때까지 앉아 있었네요. 결혼해서 잘살고 있는 옛연인들 생각도 나더라구요. 집에 올때는 박진영의 "니가 사는 그 집"들으면서 왔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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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남친이 생각나는 영화라 해서 보고 싶은데 애 봐줄 사람이 없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