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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냥 사는이야기 입니다 (저녁식사 및.....)
 
WingOfT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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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2-29 21:38:07 조회: 547  /  추천: 6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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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딜에 드문드문 방문합니다.

자주 와야하는데 뜸해지네요 ㅎㅎ

감기조심하시고 신년 잘 맞이하세여


금일은 회사직원 2명과 소주한잔하러

횟집에 왔습니다.

워낙 사람들이 많이 오셔서 퇴근하고 와도

대기표 받고 기다려야 했네요..

한 30여분 기다리고 순번이 되어 자리로 가야하는데

젊은부부가 3살정도 되는 아이들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아이는 회를 모를수도 있지만 빨리 앉아야 한다고

저희가 앉아야 할 자리에 앉았고..

그 순간 적막이 5초 흘렀네요..

흔쾌히 아이와 아이 엄마아빠께 양보하고

동료들께 양해구하고 순번은 제일 뒤로 미뤘습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아이가 앉이서 쳐다보는데 비키라고

차마 말이 안떨어지네요.

세상 사는게 다 그렇지만..

제가 잘했다고 말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순간 돌 지난 제 아들의 눈과 깉아보여서

양보하게 됐습니다.

덕분에 제가 술값 쏘게 됐네여 ..ㅎㅎ

연말 우리 딜바다 가족님들

이 겨울 훈훈하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불가리스님 한해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고

우리 딜바다 이끌어 가시는 많은 딜러님들..

새해에는 운수대통 하세요~!!

미리 인사드립니다. ^^

신년에는 우리 행복만 가득하길 빕니다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훈훈하지않앗으면햇지만 글쓴분 마음이 잘 전해지네요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받으시구 건강하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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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무민님 .. ^^ 새해에는 운수대통하세요

    0 0

WingOfTheSky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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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새해에는 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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