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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 년 살아보니깐
우선 이웃을 잘 만나야 합니다.
도둑 의외로 많습니다.
저도 자전거 도난 당했습니다.
가로등이 많지 않고
가로등 불빛이 없는 어두운 곳을 밤에 도보로 지날때
조금 무섭습니다.
도시가스가 안 들어오는 곳이였는데 난방비 엄청납니다.
가스렌지는 프로판가스 이용하는데 이것 금방 소진되고 전화하고 교체하고
이런 과정이 귀찮습니다. 비싸기도 하고..
뭔가 사람들이 다들 여유가 없고 날이 서있더군요.
주변에 녹지가 많이 있어서 공기는 깨끗합니다.
물론 케바케이고 제가 몇년 살면서 느낀 완전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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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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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도시나 시골이나 군요....도시지만 자전거 3번 도둑 맞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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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없고, 날이 서있다. 도시도 현재 그런 상황인데, 시골도 그렇다니 참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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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밤에 하늘을 보면 별이 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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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큰 혜택이네요 자랑하지 마시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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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곳이 다 똑같단 생각이 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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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케바케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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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희도 막 초코파이라던지 어른분들 좋아하는거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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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알고지낸 이웃이 아니라면 똑같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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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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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보다 시골이 원래 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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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노력해도 안 되는것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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