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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밤에 샤워중 복부에 붉은 반점 3개 발견후 간지럽지도 아프지도 않아 그대로 방치했습니다.
하루하루 붉은 반점 수가 많아지고 목, 팔 까지 퍼졌어요.
별다른 통증이 없어 병원을 찾지 않다가 오늘 오전에 병원에 잠시 들러 진료를 받았습니다.
'장미색 비강진' 이라고 하네요.
원인도 정확하지 않고 치료법도 ..
그저 시간이 약이라 하네요.
보통 8주 정도 지나면 소멸된다하네요.
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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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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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저도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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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어서 그나마 다행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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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지금 비강진인데 2개월이 지나가는데 나아졌다가 다시올라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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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면역력이 약해져서 그런가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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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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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ticPlasticMach님의 댓글 Fantasti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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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글보고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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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없어지지 않을수도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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