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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간도 채 남지 않았네요.
OSI7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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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2-31 22:10:18 조회: 263  /  추천: 4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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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가 짧은 것 같네요

 

16년의 마지막 날이 허무합니다.

 

그래도 17년엔 새해 답게 새로운 시작을 하니

 

좋은 마음으로 남은 두시간 가량 보내야겠어요 :D

 

다들 남은 시간 알차게 보내시길 :)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유념 하시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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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따위..........나이나 먹고........잠이나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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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16년이 안좋은일이많아서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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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금방 가는군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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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시간도 안 남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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