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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토론 감상문
그런거묻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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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02 23:17:14 조회: 704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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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 자칭보수라는 인간들 중에 인물이 이렇게 없나... 이런게 패널이라고 자리 차지하고 시간을 까먹다니. 바닥까지 싹싹 긁어서 보여줌. 얼마나 토론에 임하는 자세나 토론력이 심각했는지는 현시간 23:10 에 폭파된 그의 홈페이지만 봐도 알 수 있음

 

유승민 : 날카로운 답변 들어와도 어찌저찌 답변은 하는데 정작 알맹이 없고 두루뭉실 말돌리기나 물타기로 위기 모면에 급급함. 결국 "침몰하는 배에서 옆으로 갈아타는 쥐 아니냐?" 라는 아킬레스건에는 이마저도 못하고 "좀 그냥 믿고 응원해주길바람" 이라고 백기투항. 

 

이재명 : 한결같은 죽창 난사. 같은편(?) 유시민한테도 죽창 던졌다고 불편해 하는 분들이 딜바다 말고도 종종 보이는데, 이 사람 원래 그런 사람이고, 그거 때문에 지지자들이 몰리는게 사실임. 이번 토론에서 제일 밥그릇 잘 챙기고 떠난 사람

 

유시민 : 사실상 이번 토론의 최고 승자. 이 개판을 vvip석에서 라이브로 관람하다니!!

초중반에는 토론에 참여하고자 하는 열의가 보였으나 전원책 폭주를 컨트롤 해보려다가 후반가서는 니 ㅈ대로 해봐라 ㅎㅎㅎ 하면서 손 터는 모습에서 '내려놓은자의 여유' 를 여실히 보여줌.

 

손석희 : 사장 권한으로도 통제와 수습이 안되는 토론 핵노답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간단 한줄 결론 : 3인- 우리가 어쩌구 저쩌구 ....전원책 - 빼액!!

    2 0

중간에 전모씨 개소리 하나 적고 갑니다.
국민연금이 삼성물산, 제일모직 지분을 모두 가지고 있어서
엄청난 손해는 아니었다.
그리고 삼성이 말 사준건 합병 성사후 일주일 이후라서
대가성 뇌물로 보기가 힘들다.

하나 더 있네요.
복지는 국가 경제를 부도낼 수도 있다.

작금의 대한민국을 부도상황으로 몰고가고 있는
세력이 누구인지 현실부정하는 모습이 가관이었습니다.

    4 0

전원책이 대중에게 인지도 올린게, 군가산점 문제로 여가부랑 토론 붙었을때 여가부쪽 패널들한테 시원하게 일갈하는 장면 때문인데 이거 빼면 한결같이 뻘소리에 꼰대질 일색입니다. 무려 10년 가까이요...
말씀하신거 외에도 오늘 10대기업 실효세율가지고 이재명 표정 굳어질때까지 샤우팅에 면박 줬는데 정작 이재명이 제시한 11.4%가 맞았죠 ㅋㅋ

    4 0

와... 오늘 못봤는데 그 정도였나요?
전원책은 다른 건 몰라도 대기업 대변은 정말 열심히 하죠.
무조건 기업 편에서 말함...

    0 0

보수패널 ㅋㅋㅋ제 생각엔 차라리 전원책이 나아요
대체재로 그 이상의 핵노답만 포진중이라 ㅋㅋㅋ

    1 0

손석희 사장님 지못미....

    2 0

이재명이 죽창 난사로 인지도는 올렸는데 한계도 분명합니다

    2 0

ㅋㅋㅋㅋㅋㅋ 격공

    1 0

.

    3 0

발끈이라기 보다는 유시민 작가는 공적인 자리에서 해명기회를 준 것이고요.
이재명 시장은 기회 잘 잡고 활용 잘 했어요.

대다수의 국민들이 이재명이 왜 형수에게 막말을 했으며, 철거민들을 폭행했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이유를 바로잡을 기회로 잘 삼았습니다.

    2 0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불과 며칠 전에 이재명 본인 sns에 관련 사건 쓰면서 왜곡 보도하는 종편 날려버린다고 선전포고 했죠. 참고로 공중파는 물론이고 종편까지도 이재명 관련해서는 인터뷰나 소명기회를 전혀 안주고 있는 상황에서 이재명 sns가 거의 유일한 도구입니다. 유작가가 이걸 놓칠리가 없거든요. 유작가한테 받아치는게 아니라 청중에게 '그 상황이면 누구나 그런다' 라고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대답이라고 생각하는게 맞는데, 이상하게 불편해하는 분들이 보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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