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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측, 박근혜 대통령 사진 반납 요구에 "반납 의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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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03 07:21:43 조회: 2,007  /  추천: 2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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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총선 때 무소속 나와서 저렇게 선거 사무실에 사진 걸어놓고 형광등 백 개의 후광효과 누리시고
이제는 배 갈아타고 당당하게 신분세탁하니 깨끗하십니다


유승민 측, 박근혜 대통령 사진 반납 요구에 "반납 의사 없다"
아시아경제 | 2016-03-29 00:00:57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유승민 의원 측이 28일 새누리당 대구시당이 박근혜 대통령의 사진이 들어간 액자를 반납하라고 요구한 데 대해 "반납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유 의원 측 관계자는 이날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 23일 유 의원이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에서 이미 '당선된 후 복당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반납할 의사가 없다"고 했다.

28일 대구시당은 대구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인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의 명의로 유 의원을 비롯해 주호영·류성걸·권은희 의원 선거사무실에 공문을 보내 "2013년 6월 새누리당에서 당 소속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배부해드린 '대통령 존영(尊影)'을 오는 29일까지 반납하라"고 통보했다.

조 수석부대표는 앞서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무소속 유승민 의원이 선거 사무실에 박근혜 대통령 사진을 걸어둔 것에 대해 "대통령을 무시하는 것을 넘어 조롱하는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유 의원 외에 통보를 받은 다른 의원 측도 대구시당의 통보에 내심 불쾌감을 표시하면서 반납을 '거부'하거나 반납하더라도 박 대통령의 사진 액자는 계속 걸어두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호영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 관계자는 "지금으로선 이것을 돌려줄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권은희 의원 측은 "당의 자산이라고 하니 일단 반납하되 반납 시기와 절차는 다른 무소속 의원들과 상의해서 결정하겠다"면서 "반납 후에도 자체적으로 사진을 구해서 선거사무실에 걸어둘 것"이라고 밝혔다.

류성걸 의원 측 관계자도 "대구시당에서 굳이 가져가겠다면 막지는 않겠지만 자체적으로 사진을 구해서 걸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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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개인적으로 새누리답다고 느낀 이유는 종북몰이(안보팔이)죠.
어제도 JTBC 토론에서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한 종불몰이라는 워딩한적없다고 하는데..
친일행위가 '나 친일행위한다'고 말을해야 성립되는 것이 아니듯
문재인 전 대표의 사드배치 의견 등을 비판?하는 것이 우리나라 정서상 종북몰이라 볼수 있죠.
언론 이나 여론에서를 이를 더 심하게 재생산하니까요.

단적인 예로 최근 언론 보면 文"정권 교체 확실, 방미보다 방북 먼저" 이런식으로 표현했죠
실제 내용을 보면
"누가 될지는 모르지만 저는 다음 대선에서 정권 교체는 확실하다."
"북한 김정은이 북핵 폐기와 한반도 비핵화를 논의 테이블에 올려놓는다면, 정상회담을 할 용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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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거의 대부분 변하지도 고쳐지지도 않습니다. 특히 매국부역자들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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