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여서 서러운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세입자여서 서러운
소영soyoung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1-03 13:29:26 조회: 652  /  추천: 4  /  반대: 0  /  댓글: 9 ]

본문

4층 건물에

3층 거주합니다.

 

밤 11시경에 늘 계단 올라가는 소리가

건물이 울릴 정도로 쾅쾅쾅 소리를 내면서 올라가는 분이 계셔서

자려고 누워있으면 늘 스트레스 였거든요.

 

뭐 대부분의 사람들이  늦은 밤에 귀가하면

작은 소리도 크게 들리니 좀 신경써서 계단 올라가지 않나요

 

도대체 누가 저렇게 쾅쾅대며 올라갈까 싶어

어제는 또 발소리가 크게 들리길래

인터폰을 눌러 현관 밖을 보니

 

집.주.인

이었습니다.

 

옥탑 사는 집주인이  옥탑의 집까지
걸어 올라가는 소리였...

 

뭐 집주인은 자기 건물이니 큰소리로 쿵쾅 대며 올라가도

거주자들한테 전혀 미안하지 않은가봅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주인이라기보단 원래 그런걸 모르는분이겠죠
정중하게 말씀해보세요

    1 0

저도 고민입니다만....
원래 그런걸 모르는 사람들은
정중하게 말해줘도 모르는 경우를 하도 많이 경험하다보니
그냥 스트레스만 받으면서 살게 되네요 ㅠ

    1 0

그래도 그정도면 잠시만 참으면 될것같은데..
저희집 윗층에 이사온집은 초등학생 딸하나 있는거같은데..
딸은 다다다다 뛰어다니고
남자인지 여자인지 뒷발로 쿵쿵쿵 걸어대서 집이 울릴정도네요..
아침저녁새벽 가리지않고 이러니 스트레스군요.
근데 지속적으로 그러지는 않아서 또 애매하네요

    0 0

정말 힘드시겠어요 ㅠ
더군다나 밤늦게 잘시간에 저러면 정말 미치죠 ㅠ.ㅠ
제발 기본만 지키면서 살아도 좋을텐데말이죠

    0 0

애매하긴 하죠. 시끄럽다 말하면 좋게 받아들일 사람도 있겠지만 안그런 사람도 분명 있을테니...

    0 0

네.사람마다 다르니..
알아서 서로 조심하면 좋을텐데.
모두 제맘 같지 않죠

    0 0

입구에 밤에는 조용히 합시다 붙여놓으세요

    0 0

그 생각도 해봤습죠.
집주인인 걸 확인하고 나니 그 생각도 사라짐

    0 0

사뿐사뿐 깃털처럼 가벼운 당신의 발걸음이 이웃에 평화를 가져옵니다
이렇게 붙혀 놓으면 어떨까요

    1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