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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는 손을 쓴다는게 다르더군요
털은 개털마냥 뻣뻣하지만
손은 말랑 말랑
성격은 다 다른데
한 놈은 등뒤에 어부바로 올라타서 잠자고
한 놈은 집요하게 저를 괴롭히더니
결국 손을 깨물어 피를 ㅜㅜ
그리고
너구리들이 하도 애들한테 시달려서
다를 녹다운 되더군요
짤은 먹고살기 힘든 너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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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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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카페가 있어요? 싱기싱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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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동물들 카페에 비하면 어떤가요?? 가보고싶은데 너구리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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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 처럼 부르면 오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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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까페라 신기방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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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너무 아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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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라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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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견병 예방접종은 맞췄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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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카페라니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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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신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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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데가 있나요? 신기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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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네요ㅎ혹시 대구인가요??라쿤카페 있다고 들었는데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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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본거같아요. 커피숍사장님이 라쿤많이키우던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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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학대 같아보여요...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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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카페도 있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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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조심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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