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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70103172147737
지난 번에 당한게 있어서 쉽사리 밖에 나가지 못할테지만 은근 기대를 하고 있어요.
언제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93년도였던가...92~96사이...
대학 친구들과 옥상에 누워서 한 없이 떨어지는 유성우를 봤던 기억이 있어요.
얼마나 많이 쏟아졌는지 친구끼리 유성떨어진다고 가르킬 필요도 없었죠.
이번에도 좀 떨어진다면 우주/천문을 좋아하는 딸래미 데려고 나가서 보여주려고 하는데.
쏟아진다고 표현하기는 했는데 맨눈으로 한두개 보이고 말거면 안나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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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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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밖을 기웃거려야 겠네요 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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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무주에서 쏟아지던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생각나는군요.. 한시간에 100개는 더 보았는데 말이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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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땜에 기다리다가 폐 안좋아질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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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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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밝은 불빛 아래서 잘 보일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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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유병우 인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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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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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에 보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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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에만 안보인다는 그 유성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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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우성우의 답변 같죠. 잘 안보이는데요...모르겠는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