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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택배 배달예정으로 떴는데 한참기다려도 안와서 택배조회 해보니 배송완료네요.ㅋㅋ
유독 CJ대한통운만 이상하네요.
택배 문앞에 슬쩍 놓고 가기,, 전에 아무말없이 매번 그래서 문안열어도 좋으니
노크나 초인종이라도 하고 놓고가라해서 초인종도 잘 눌러주더니 요즘 건성건성하는것 같아요.
물량이 많은가 싶기도 해서 이해는 하는데 기본적인거라도 좀..
말없이 경비실에 박혀있을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드네요. 이시간에 매너는 아닌것 같고 결국 내일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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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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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물동량은 압도적으로 많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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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해를 했었죠.ㅠㅠ 한여름에 냉장식품을 집에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던져두고 가서 나갈때 보니 얼음이 다 녹아서 변질되기 직전이었던것때문에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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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랑 저희집은 CJ가 제일 친절하시던데...역시 케바케인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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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택배회사들 다 함친 것보다 CJ 하나가 물량이 더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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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기사님도 바쁘게 다니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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