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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자취방 방문 후기
 
서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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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07 12:15:55
조회: 784  /  추천: 3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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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겁지겁 청소하고
맞이하니
어머니가 오셨어요
구래도 이제 사람 다됐다고 ㅋㅋㅋㅋ
그전까지는 돼지우리라고 하셔서...ㅋㅋ

다행히 지금은 쉬고 계시고 저는 알바나왔네여 ㅋㅋ
지금 열심히 춘삼이 부르고 계신답니다 ㅎㅎ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

    1 0
작성일

춘삼이 다소곳 하네요.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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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혼나고 있나봐요 표정이 ㅋ

    0 0
작성일

예상(?) 외의 전개네요.
성공적인 방어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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