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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느님을 주2-3회 영접하고 나니 치느님의 오의를 깨달은거 같습니다.
치킨으로 충만해진 육신을 보고나서야 깨달았습니다.
이제 제가 그분을 전화로 소리쳐 부르지 않아도 그분은 이미 제 안에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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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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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 년 전 제 얘기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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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느님과 한몸이 되신건가요...성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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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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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치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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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언제 느껴보고 못 느꼈던 현칙 타임...ㅜㅜ...부럽습니다...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