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옆에 앉아 있는 남자가 게임하면서 다리를 끊임없이 흔드는데 엄청 거슬리네요. 게임도 뭐 누르는게 많은지 자꾸 툭툭 치고..
어렵게 앉은 자리인지라 그냥 가는데 영 불편한 저.. 프로불편러인가봐요..
|
|
|
|
|
|
댓글목록
|
|
저같아도 그랬을거에요! 조심히 말해보셔요~~ |
|
|
노래인지 게임 비지엠인지 이어폰에서 새어나오는 소리가제 귀에 까지 들리네요.. ㅜ.ㅜ |
|
|
세상엔 절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 많아요........ㅜㅜ |
|
|
빈자리 있으면 언능 옮겨가시는게 마음 편합니다. |
|
|
2 정거장 남아서 그냥 가기로 했습니다. 한풀이 글 쓰고 댓글며 집중.. |
|
|
전 정말로 그것 때문에 처음에 차를 샀습니다... |
|
|
저도 차를 구입해야하나 진지하게 고민해야겠습니다. 무신경한 사람들이 많아요.. |
|
|
저같아도 불편했겠네요.. 공공장소에선 남 피해 안주고 조용히 가는게 맞는건데; |
|
|
이제 내리는데 옆에서 같이 내리네요 ㅎㄷㄷ |
|
|
지하철 극혐
|
|
|
옆에 누가 없으면 꼬거나 벌리거나 떨거나 상관없는데 무신경한 것 같아요 |
|
|
지금은 시골살아서 대중교통 잘 이용안하는데
|
|
|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
|
|
넴 |
|
|
지.. 진짜가 나타닜다.. |
|
|
그건 불편한게 맞아요... |
|
|
예전에 이어폰 끼고 다리 엄청 떠는데 어느 젊은 여자분이 머라 하더라고요 ㅋㅋㅋ 바로 멈추었는데 그때 늦은시간이라 자리 엄청 널럴했는데 자기가 옮기지 했던... ㅋ |
|
|
근데 대놓고 뭐라고 할 자신 없으면 그냥 무던히 넘기는게 낫습니다.
|
|
|
툭툭치는건 정말 신경쓰이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