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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정 나로서 살고 있느냐, 하는 오그라들지만 절실한 화두를
누구나 한 번쯤은 겪을거예요.
거기서 나름의 답을 찾는 사람도 있고 그보다 중요한 일이 있어 지나치는 사람도 있겠죠.
저는 반반인 것 같아요. 스쳐 지나갈만 하면 답을 찾으려 하는 상태로 계속ㅎㅎ
어차피 한 번 사는 삶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 않는다면 내 색깔 보여줘도 되건만
애써 남들과 비슷한 색으로 위장하려고 애쓰다 지치는게 보통인 것 같습니다.
저는 조용히 내 색깔 찾는 타입인지라ㅋㅋㅋ
아주 큰 불만은 없지만 그래도 좀 드러내놓고 싶기도 하네요.
그렇다고 엄청 대단한걸 숨기고 있는건 아니고요.
내가 정말 나 자신으로 살고
그걸 다른 사람들도 그럭저럭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게 정말 조화로운 삶 같아요.
좀 더 노력해보자고 오늘도 다짐해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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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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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만 쉽니다 내 멋대로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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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2 정말 명기인데 말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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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목표입니다. 내멋대로 살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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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 목표네요ㅎㅎ 부디 성공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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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어차피 한번사는거 저한테 더 집중하고 싶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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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ㅇ벗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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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군요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