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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부터 몸이 심상치 않아서 일찍 누웠었고 토요일 아침에 병원에 갔다와서 괜찮겠지 했는데
그날 밤부터 새벽까지 오한과 고열에 시달려서 죽을 지경이였습니다. 약을 먹어도 나빠지는..;;
몇시간 동안 시달린 끝에 지쳐서 잠들다가 깼었는데, 쌍화탕을 4시간 간격으로 한개씩 총 3개를 데워먹었습니다.
그런데도 시원찮더군요. 그래서 일요일도 일찍 잤고 오늘 아침에 깨니 이제 좀 살겠습니다.
여태 살면서 몸살로 주말을 홀딱 써버린건 처음인거 같은데 조심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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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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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말에 주말을 그런식으로 날려먹었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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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연말을 급체로 날린 악몽이 떠오르네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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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체력이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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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신경써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