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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09 17:48:15 [베스트글]
조회: 2,255  /  추천: 24  /  반대: 0  /  댓글: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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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님 어제글이 너무 행복해요인데 오늘은 너무 우울하신가보네요
내일은 또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4 0
작성일

그러게요ㅠㅠ 저도 어제 이 행복으로 일주일 바텨야지했는데ㅠㅠ 너무슬프네여

    0 0
작성일

힘내세요

그래도 다녀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주변 분들도 그렇게 피해있다고 느끼시는거 같지 않으신데...

일단 다른 분들에게 민폐 끼칠 정도로 열심히 해보시고 그만 두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0 0
작성일

오늘 ㅜㅜ 사수가 저에게 딸꾹질 하냐고 3번이나 묻더군요ㅠㅠ 맘이 너무 아팠어요 그거때문에 더 많이넣었다는 소리도 듣고ㅠㅠ

    0 0
작성일

의사샘은 뭐래요...다분히 심리적인 거 같은데...
근데 저도 술 따를때라거나 가끔 떨릴때 있어요...근데 별로 신경안써요

    0 0
작성일

의사쌤은 처음에 경련약 줬다가 효과없어서 이번에는 심장박동 느리게 해주는 약 같이 처방해 주셨어요 한주 더 가보고 효과없으면 신경정신과가려구요

    0 0
작성일


이봐 친구 날 뽑았을 당시에 도전정신이면 뭐든 할수 있다구 힘내!

    16 0
작성일

미안해 핑크팬더...

    0 0
작성일

주위분들이 희망을 주시는데 본인이 포기하신다니 너무 아깝네요.
힘내세요. 좋은 분들과 일하는 것이 얼마니 좋은 일인데요. 포기하지 마세요. 마음 편히 가지시구요..
아픈건 창피한게 아니잖아요..

    1 0
작성일

일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마음에 긴장되서 더 증상이 심해지는거같아보이네요..
그런데 그런 실수 딱히 혼자만 하는건 아닐꺼에요... 긴장되서 손떨리는 사람이 한둘일까요?
제친구 생각나네요... 피펫팅하다 손떨려서 옆으로 좔좔 다 흘렸다던.... 지금은 아주 숙련잡니다 ㅋ
그나마 나은점은 주변분들이 왜 그걸못하냐고 눈치주거나 하지않는다는점이에요.
동료분들이 아주 좋으시네요. 그런곳 흔하지 않잖아요..
주변에서 못견딜때까지는 좀만 더 일해보세요.
점점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마음이 편해지지않을까요? 그럼 증상도 줄어들테구요..
좀만 더 버텨보세요. 스스로 너무 자책하지 마시구요!
화이팅입니다!

    1 0
작성일

저는 보상성다한증이에요
안면다한증으로 15년전에 수술했는데
수술후에 손팔 어깨 얼굴에서는 땀이 안나요
대신 그 보상으로 가슴이랑 등에서 어마어마하게 땀이 나와요
수술하고 처음에는 얼굴에 땀이 안나서 정말 좋고 행복했는데
점점 여름에 면티가 젖기시작하더니 지금은 여름에 면티 자체를 못입어요
약도 먹어보고 드리클로라는 약도 발라보고 다해봤는데
결국 정신승리로 버텨내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여친이 팔짱끼는것도 거부했던 저인데
일부러 주변에 다한증이라고 말하고 양해를 구했더니
모두 이해해주시고 인정해주시고 많이 배려해주십니다
저는 극단적인 생각까지도 했었어요
사람들앞에 나설수가 없었어요
여름만 그렇다면 다행인데 4계절내내 땀에 시달렸으니까요
주변에 알리셨다고 하시니 저처럼 이겨내실수 있을겁니다.
살아보니 진작 주변에 오픈하고 양해를 구할껄...하고 후회가 됐습니다
물론 이해못하는 사람도 더러 있을겁니다
하지만 이해해주고 도와주는 사람이 분명 더 많을겁니다
좀더 차근차근 힘내라고 댓글 달아드리고  싶은데
가게 손님들이 드나드시느라 이쯤에서 마무리할께요^^
힘내세요!!!
쉽지않지만 못이겨낼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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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언하자면
타인이 이해해주기만을 바래서도 안됩니다
오픈하고 나서는 고치려는 노력을 하고있는 모습을 보여야겠지요
잘 견뎌내시고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병원 치료도 적극 권장합니다
불편한거지 불행한건 절대 아닙니다

    10 0
작성일

힘내셔용. 너무 긴장하지 마셔용. 다들 긴장하면 손 떨리고 그러는데요.. 뭘..
시간이 지나면 근무환경도 익숙해지고 피펫팅도 자주 하다 보면 손에 익지 않을까요? 주변 사람들도 격려해주고 그러니.. 그만 두지 마시고 힘내서 계속 일 하셨음 좋겠어요. ^ㅡ ^*

    0 0
작성일

주위에서 호의적이면 복받으셨네요 나아질거라 믿고 더 덤벼보세요

    0 0
작성일

모두들 댓글 감사합니다ㅠㅠ
하지만 제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상황이라 ㅠㅜ 좋은 조언들인데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요 ㅠㅠ
댓글들 감사합니다!

    3 0
작성일

저도 응원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면 천재 입니다.. 하다보면 괜찮아 질거에요

    0 0
작성일

항상 행복하세요~~^^

    0 0
작성일

힘내세유. 자신감이 없는 건 괜찮아요. 하지만 자존감은 포기하지 마세요. 남과 비교하지 마세요. 항상 어제의 자신과 비교하세요.

    1 0
작성일

전배는 안되나요? 이게 부서배치를 잘못받으신 듯 한대.
틱장애와 상관없는 업무를 하는 부서로 이동시켜 달라고 요청해보세요.

    0 0
작성일

처음부터 분석보조로 뽑은거라서요....제가 직무를 제대로 파악 못하고 넣은게 제일 큰 문제겠지요... 다음부터는 신중하게 넣어야겠어요 얼른 돈 벌고싶어서 합격소리 듣자마자 무조건 간다고 마음먹은거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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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못한다 안된다하지 마시고 힘을 내요 수퍼빠워 당신 곁엔 이쁜이 핑팬이 있잖아요^~^

    0 0
작성일

에궁 힘내세요. 좀더 버텨보시고 한계가 오시면 그땐 그만두셔야될것 같아요.

    0 0
작성일

생명과학분야 박사과정 학생입니다.
수전증이 꽤 있습니다만
1ml, 2ml이 아니라 0.5ul도 잘 피페팅합니다.
학부 때 100ul물 가지고 1ul씩 100번 연습했던 기억도 나네요.ㅎㅎㅎ
금방 괜찮아질 겁니다.^^
며칠만에 우울해지고 그러세요..ㅎㅎㅎ
적어도 한달은 연습해봐야죠.ㅎㅎㅎ

    4 0
작성일

누구나 처음 직장에 가서 일하면 긴장해요.
원해 하던일이고 잘 하던 일이라도 환경이나 사람이 바꾸면 더 긴장하고요.
그렇다고 계속 직장 바꾸실거 아니잖아요.ㅠ
그리고 그렇게 이해해 주고 괜찮다고 말해주는 사람들 만나기도 힘들어요.
계속 다니면서 익숙해 지셨으면 좋겠어요.진심으로...

    1 0
작성일

물론 그렇죠ㅠㅠ 그런데 분석이 저와는 안 맞는거같아서요ㅜㅜ 위의이유들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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