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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감독님 대단 하신분이네여.
 
실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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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09 18:24:09 조회: 956  /  추천: 1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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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시골 마을 신사의 후계자인 여고생 미츠하가 '쿠치카미자케(口噛み酒·입으로 빚어 만든 술)'라는 술을 만드는 장면을 언급한 것이다.

이에 대해 감독은 "좋아하는 아이의 타액으로 만든 무엇이라는 것이 10대 남자 아이에게 있어서 페티시 요소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성진국이라 역시 생각이 .. ㅎㄷㄷ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어우 더러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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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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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으론 일본 사람들 못 따라가겠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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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에서 그걸 만드는거 대해서 대놓고 어떤 얘기를 하는지 들어보면
굳이 감독의 인터뷰를 안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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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인가 동남아에 그 술의 원료를 입으로 씹어서 뱉어서 술을 만드는 그런게 있던데 일본에도 있나보네요 ㅎㅎㅎㅋㅋㅋㅎㅋ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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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재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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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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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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