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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회식 시간 때우기용 얘기가 참 거북하네요.
 
솔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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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10 23:42:07 조회: 739  /  추천: 2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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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사원 앞에서 여사원 외모 이야기
-'누가 예뻐서 1등이네 2등이네' 쓰잘데기 없는 기혼남들의 얘기

2.화장실 and 똥 이야기
-음식 먹고 있는데 쓰레기 같은 얘기를 하네요.

3.'10년 전에는 말이야 어쩌고 저쩌고'
-당장 내년에 짤려서 회사에 있을지도 모르는데, 아무도 관심 없는 이야기

어쩔 수 없이 앉아 있는데 참 힘드네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문유석 판사 칼럼 - 저녁 회식 하지 마라.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5&aid=0002674512

저도 회식이 젤 싫었어요(지금도)
이기지 못하는 술도 술이지만 보이는 행동거지들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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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좋은 글이네요. 글 내용이 제가 생각했던 것을 구체화시켜 주네요. 사이다 같은 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 같아선 단톡방에 뉴스 링크 올려버리고 싶네요.

    1 0

3번이 그나마 나으네요.

    1 0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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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기 싫어서 저런 쓰잘데기없는 소리 하면서 다른 사람 시간 죽이는 상사들 정말 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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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그런 상사는 집에 가도 가족들이 안 반겨 주거나 가족이랑 할 얘기가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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