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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도짓도 못하는 직업인데 잠시 업무간에 짬이 생겨 글 남겨봅니다.
밥 먹고 밖은 너무 춥고 안은 너무 따뜻하니 일하기가 싫군요.
벌써 수요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전 주말만 보고 사네요.
다들 조금만 고생 하시면 오늘 업무 마감시간이 눈 앞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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