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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권주자에 대한 생각변화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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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11 15:08:02 조회: 1,112  /  추천: 13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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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 sss급은 문재인후보였습니다.

 

이재명시장이 사이다 발언으로 올라오더군요

ss급은 되어보였습니다.

근데 경선룰 발언과 총구를 내부로 향하는게 보여 c나 d 급으로 좌초

 

박원순시장도 뭔가 갈피를 못잡더니 초반 s급 정도 이미지에서

f급으로 꼬라박..

 

요즘은 안희정후보가 눈에 좀 들어오네요. 안찰스&기름장어후보는 손가락 아프니까

논외로 합니다.

결론도 문재인 후보군용 홍홍홍


추천 13 반대 0

댓글목록

이재명의 과거 박원순의 현재
저도 같은 이유로 여전히 문재인입니다
한때 이재명에게 많은 기대를 했었는데
과거를 알고나서는 지지철회 했습니다
사람은 절대 쉽게 안바뀐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권력의 정점에서 청렴하던 그분을 다시 그곳으로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2 0

아직 대선때까지 시간 많이 남았어요.
현재 평가야 어찌됐든 이재명은 촛불 정국에서 가장 빛났던 인물입니다.
앞으로 또 무슨일이 벌어질지 몰라요.

단순히 사이다 발언을 해서 그런게 아니라 말돌리거나 주변 눈치보지 않고
당당히 할말 하는 모습은 지금 돌이켜봐도 멋졌습니다.

    1 0

저도 조금은 더 지켜보고 싶긴합니다만...
현재로썬 굉장히 아쉬움

    0 0

문재인씨야 말할것도없고 안희정씨가 요즘 눈에 띄더라구요
출연한 라디오들을 들으면 원칙을 지키자는 정말 기초적인 말인데 그렇게 굳건하고 우직해보일수가 없더군요
원칙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더더욱 그렇게 느껴지는것도 있는듯..
그래서 요즘 부쩍 눈길이 갑니다. 말을 재미없게 한다, 어렵게 한다는 편견이 많던데 정봉주의 전국구에 출연한 내용 들으시면 재미있고 쉽게 말씀 잘 하시더라구요

    2 0

요즘 정치를보면 모든 정치인들이 다 문재인 까기에 바쁜거 같아요
지들이 뭘 하겠다는 건 말 안하고 무조건 문재인은 안된다 문재인이 문재다
간철수나 새누리는 그런다 해도 이재명과 박원순은 정말 실망입니다

    8 0

.

    2 0

요즘 한나라 것들이 좋아하겠어요.

    0 0

전 앞선 다른 분들과 의견이 다르네요.
문대표는 처음부터 압도적인 1위였고, 다른 후보들이 견제를 하지 않으면 그대로 1등으로 끝나는 사람입니다.
후위 주자들이 경쟁을 하는 것도 자연 스러운 일이고,
정치 지형이 많이 바뀌었으니, 경선 룰에 변화를 주자는 것도 그리 오바스럽지 않습니다.

국정농단에 묻혀서 대부분의 뉴스가 이슈화되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아직 내부 총질이란 말이 나올 만큼 도를 넘어서 싸웠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있나 싶습니다.
경선룰 선정시 필요 이상으로 감정 상하는 짓 많이 하고,
나중에 승복 못하고 탈당해서 신당 차리는 것 정도는 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문대표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지난 선거도 지지했고, 이번 선거도 또 그래야 할 것 같습니다만.
문대표는 지난 선거에 부정선거 의혹을 깔끔하게 덮고 선거 승복을 하신 분이지요.
윗 글에 나온 대통령병 보다 더 심각한 수준의 쿨병을 앓고 있는 분입니다.

대선 이후 더 소신있고, 리더십으로 더 검증되면서 제 1주자의 자리를 더 굳혀가고 있습니다만,
그동안 그네 정권에 약탈당한 국민은 뭐랍니까.

지난 과오를 정리하는 차원에서,
부정선거에 대한 대법원 처리가 계속 미뤄지는 부분과
부정선거를 막기 위한 법안에 대해 좀 더 과감하게 발언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만,
그쪽에는 별로 관심이 없으신가 싶을 정도입니다.

    3 0

1. 경선룰의 변화로 이득을 보는 하위후보가 주장하니 그게 문제죠
2. 갑자기 탈당후 신당?!이건 총질이 아니라 자폭으로 보임. 말로도 총질은 충분히 가능함
3. 별로 안좋아하는데 지지하면서 쿨병을 앓고있다?! (이해가 안감)

그래서 누구 지지하시는지요? (말해봐요 속닥속닥)

    3 0

1. 늘 하위후보들은 그래왔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수용하느냐 거부하느냐의 문제죠.
정당은 민의를 최대한 담아야 대선을 이길 수 있으니 경우에 따라서 조정할 수도 있다고 봐요. 그리고 그정도도 요구 못하면 경선 후보 나와서 들러리만 서라는 거 아닌가요?

2. 그정도의 감수성이면 지금까지 총질 아니었던 경선이 거의 없을텐데요. 1997년 김대중 대통령을 후보로 냈던 국민회의 정도나 되려나, 그땐 경선이 있다 해도 정말 들러리였을거라고 보고요.

3. 쿨병 말고 좋은 말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표 도둑 맞은 제 입장에서도 납득이 가게요.
그리고 제가 싫어하는 후보가 경선에 이기더라도 선거때 뽑아줍니다. 그게 최선이라고 생각되면요.

"그래서 누구 지지하시는지요? (말해봐요 속닥속닥)"
이건 무슨 의도로 꺼낸 말이죠?
그냥 후보 검증이나 같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3 0

많은 사람이 안희정을 기대하는데 아직 인지도가 너무 떨어지는듯..
문재인도 좋고 다 좋지만 이재명이 대통령되서 칼부림한번 하는거 보고싶네요

    0 0

아니면 문재인 대통령 밑에서 칼춤추는 이재명도 보고싶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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