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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겪은 일.
 
소양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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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14 14:17:45 조회: 1,985  /  추천: 0  /  반대: 0  /  댓글: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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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용 펑할게요~
인터넷에 글 올릴 때는 앞뒤 정황을 더 자세하게 올려야 오해가 없는 건데
가볍게 푸념조로 올린 글이다 보니 너무 생략해서 올렸네요;;
댓글이 엉뚱하게 흐르는게 당황스럽고 속상해서 펑하겠습니다 ㅠㅠ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헐...뭐죠...;; 기분 나쁘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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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소액이지만 큰 금액의 일반약품은 얼마나 후려칠까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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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오셨어요? 저 같으면 한소리 했을껀데.. 약국도 어느정도 동네장사인데 왜 그럴까요?

    1 0

어이가 없긴 하지만 일부러 그랬다는 물증도 없으니 앞으로 이용 안 하는 수밖에 없죠~
그럴거면 가격표나 붙이지 말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0 0

어이없으셨겠네요..에휴

    1 0

순간 벙찌더라구요~

    0 0

종사하시는분들은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몰라도 내 경험상 약국 마다 가격차이가 심해요

    5 0

맞아요. 일반약품은 약국에서 정하는게 값이예요~
근데 그 약국이 포스기 같은데 찍어서 등록해 놓은 가격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인데다, 소독약 뚜껑에도 가격표를 붙여 놓았는데
그 직원이 그 약국에서 정해 놓은대로 값을 받지 않고 더 불렀다는게 요지입니다~

    0 0

네 그렇군요

항의받고 잘못 붙였다라는 답변보단 나으니 다행입니다.

    1 0

네 저도 직원이 아무렇지 않게 가격이 올랐는데 가격표를 안 바꿔 놓았네요 라는 식으로 얘기했으면
그럴 수도 있으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을텐데, 직원의 순간 표정이 당황스러운 기색이 역력해서
다른 머리를 쓸 겨를도 없이 잘못 봤다고 대답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 전에 제가 소독약 달라고 했을 때 얼마짜리 줄까요? 물었는데, 제가 잘 모른다고 대답을 한 적도 있고 해서
여러 모로 봤을 때 양심적이지 않은 약국이란 판단이 들었네요.

    0 0

약국도 그냥 동네에 슈퍼처럼 약파는 슈퍼죠 ㅎㅎ

다 다달라요 ㅎㅎ

    1 0

네 그래도 붙여진 가격표는 지켜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슈퍼에 과자 한봉지 사더라도 붙여진 가격표 보다 더 받으면 기분 나쁘잖아요 ㅎㅎ

    2 0

맞아요 약국이 잘못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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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달래주는 기분이 들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ㅎㅎ

    0 0

판매가가 천원인데 가격표를 잘못 붙였을 수도 있어요.
어차피 약국에서 취급하는 소독약 같은 부외품들 거의 대부분이 부외품 영업 담당자가 와서 가격 붙여놓고 가는건데
실수로 잘못 찍어서 붙였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소독약 같은거 팔아봐야 남지도 않는데 그런걸로 사기 칠 거라고 생각은 안 드네요..

    2 0

위에 댓글 복붙해 드릴게요~
네 저도 직원이 아무렇지 않게 가격이 올랐는데 가격표를 안 바꿔 놓았네요 라는 식으로 얘기했으면
그럴 수도 있으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을텐데, 직원의 순간 표정이 당황스러운 기색이 역력해서
다른 머리를 쓸 겨를도 없이 잘못 봤다고 대답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 전에 제가 소독약 달라고 했을 때 얼마짜리 줄까요? 물었는데, 제가 잘 모른다고 대답을 한 적도 있고 해서
여러 모로 봤을 때 양심적이지 않은 약국이란 판단이 들었네요.

    1 0

쥐약 천원에 샀는데 정가는 3600원

약국이 손해보고 파는건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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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정가는 뻥튀기 된 경우가 많죠 ㅎ
근데 가격표 붙인대로 안 받는 경우는 처음이었네요~

    0 0

보통 약국마다 가격이 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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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저도 알지만 제 요지는 그게 아닌데
댓글들이 다른 방향으로 흘러서 당황스럽네요. 억울하기도 하구요 ㅠㅠ

    0 0

혹시 소독약 용량 작은 것 아닌가요? 저도 소독약 사봤는데 작은건 600원, 250ml짜리는 천원 하는데 용기가 비슷하게 생겨서 착각하기 쉽겠더라구요..

    1 0

가격은 동네마다 다 다른데요. 가격이 비싸고 싸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분명히 포스기 찍고나서 거기에 등록 돼 있는 가격표를 봤거든요~
그러니 착각을 했다면, 600이란 숫자를 보고 1000이라고 인식을 했다는 말인데, 그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0 0

요새는 바코드를 찍으면 일일이 입력해놓은 상품 가격이 뜹니다.

사입가가 오르기 전의 과거에 입력해 놓은 가격이 600원이고 그 사이에 가격이 올라서 1,000원으로 판매가가 바뀌었을 것 같네요. 아니면 바코드는 전산 직원 등의 타 직원들이 찍고 가격을 올리고 말고는 약국장의 권한이니 이 부분에서 서로 안 맞았을 수도 있고요.

400원에 양심을 파는게 아니라 1,000원에 파는 게 맞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본인은 손해보라고 하면 손해보실 건가요? 너무 본인 위주로만 생각하시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약국에서 6만 원도 아니고 600원 짜리 이 것 하나 팔아서 얼마나 배 채우려고 갖다 놨을까요?....

    1 0

무슨 말을 그렇게 하나요?
위에 댓글로도 적었지만, 가격이 그사이 올랐다고 대답했으면 그렇게 알아 들었을 겁니다.
근데 본인이 당황하면서 잘못 봤다고 하는데, 님 말대로라면 당당하게 가격이 올랐다고 말하지 왜 그런 반응을 보였을까요?
님이야말로 상황을 알지도 못 하면서 너무 막말하시네요.

    0 0

결국 돈 받은 사람이 잘못봤다고 인정하고 소양강님은 600원 내고 사신거 아니에요? 1,000원 내신 것도 아니면서 인터넷에 글 올리며 꼴랑 400원에 다른 사람의 양심을 운운하시는 게 과잉반응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0 0

입장을 바꿔서 님이 물건을 사는데 가격표와 다르게 물건값을 부른다고 생각해 보세요.
거기다 직원의 반응도 정상적인 반응은 아니구요.
그전에 얼마짜리 줄까요 물었었고, 제가 모르겠다고 대답도 했었습니다.
앞뒤 정황상 충분히 제가 기분 나쁘게 받아드릴 수 있는 상황 아닌가요?
같은 상황이었을 때, 대부분은 가격표를 잘못 붙였다거나, 올랐는데 가격표를 바꿔 놓지 않았다고 대답하지
당황하면서 잘못 봤다고 대답할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이게 몇백원짜리 소액이니 그냥 에피소드로 넘어가지, 금액이 더 컸으면 어땠을까요?
무려 65% 이상을 더 불렀는데요~

    0 0

기분 나쁘신 건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소양강님은 입장을 바꿔서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반대로 약국의 입장에서도 생각해보신 적은 있나요?

사람 상대하는 일이 이렇게 힘듭니다. 외람된 말씀인 것 알지만 400원, 아니 65%를 더 받으며 양심파는 놈으로 매도하는 건 삼가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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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직접 직원과 주고 받은 대화, 직원의 표정과 태도 등등 그날의 전반적인 분위기에서 느껴지는대로 얘길 한거라지만
님은 무슨 근거로 제가 부당하게 매도하고 있다고 단정하시나요?
님이야말로 자세히 알지도 못 하면서 단정짓는 건 삼가시키는 좋을거 같네요.

    0 0

본문에 적혀있는 내용을 기반으로 말씀드린 건데요.

왜 600원이라고 가격표가 찍힌 물품을 판매하는 사람이 1,000원이라고 말하는 일이 생길 수 있는가에 대한 시스템이나 경영 측면에서 댓글을 달았으며,

정가에서 무려 65% 이상을 더 부른다 쳐도 그래봤자 400원인데
400원에 양심을 파네요~ << 이 표현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도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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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가 그 약국 이름을 말하기라도 했나요, 그 직원 이름을 말하기라도 했나요?
님도 제가 충분히 기분 나쁠 상황인건 알겠다고 하시면서, 이 정도 푸념도 얘기를 못 하나요?
그러면서 정작 님은 얼굴은 모르지만 충분히 직접적으로 기분 상하고 얼굴 붉힐 수 있을만한 한 공간에 있는 회원에게는 아무렇지도 않게 상처주는 말을 막 하시네요.
아주 냉정하고 칼날 같은 이성을 가지고 계셔서 좋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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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됐다면 사과드립니다.

푸념 글을 올리는 건 소양강님 자유지만 저는 민감하다는 측면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제 답변에 이렇게 답변하시는 것 또한 민감하신 것 같은데요. 소양강님께서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해보지 않고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고 있는지 모르실 것 같습니다. 기분 나쁘라고 말씀드린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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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먼저 본인은 손해보라고 하면 손해보실 건가요? 너무 본인 위주로만 생각하시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라고 댓글을 다셨잖아요.
이걸 보고 기분 안 나쁠 사람이 어디있다고 또 민감하다 하시나요?;;
님이 여러번 댓글을 수정해서 좀 순화시킨 면도 있지만, 처음 다신 댓글들은 더 기분 나빴습니다.
모르는 약국은 같이 사람 상대하는 직종이라고 편을 드신거라고 알겠지만,
그렇다고 같은 회원간에 정황을 저보다 자세히 알지도 못 하면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는 거죠.
저도 가격 잘못 불렀다고 다 그렇게 반응하지 않아요. 앞뒤 정황들이 그래서 그런거지.
그리고 400원 무시하지 마세요. 동네 슈퍼들은 다 그렇게 몇백원씩 남기면서 장사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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