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매기업 추가 : 서울우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불매기업 추가 : 서울우유
 
딜을바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1-14 15:56:31 조회: 2,085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7 ]

본문





KBS에 따르면 서울우유는 지난 7월 월급 중 10~4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우유와 치즈 등 유제품으로 지급했다. 직급별로 사원은 10%, 팀장 20%, 부장 30%, 임원 40%로, 팀장급의 경우 100여만원, 임원들은 200만~250만원 어치를 유제품으로 7~9월 3개월에 걸쳐 받았다. 이에 대해 서울우유 관계자는 “회사가 어려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우유를 구매한 것"이라며 "동참하지 않은 직원도 있다"고 했다. 올 상반기 서울우유는 200억원의 적자를 냈다



자발적 참여...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

    0 0

KBS에 따르면 서울우유는 지난 7월 월급 중 10~4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우유와 치즈 등 유제품으로 지급했다. 직급별로 사원은 10%, 팀장 20%, 부장 30%, 임원 40%로, 팀장급의 경우 100여만원, 임원들은 200만~250만원 어치를 유제품으로 7~9월 3개월에 걸쳐 받았다. 이에 대해 서울우유 관계자는 “회사가 어려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우유를 구매한 것"이라며 "동참하지 않은 직원도 있다"고 했다. 올 상반기 서울우유는 200억원의 적자를 냈다.

[출처: 중앙일보] "우유 소비 줄었다" 서울우유 직원, 월급 최대 40%를 우유로 받아

2년 전 기사네요. 그런데 서울우유는 일반기업이 아니라 협동조합이라서 주인이 낙농가들 아닌가요?
매입단가가 너무 비싸서 판매가를 많이 비싸게 팔아도 적자라고 하는 소리는 들었습니다.

    4 0

이 댓글보면 임원들이 오히려 회사손해를 더 많이 부담한거같은데요?
뭐가 맞는 말인건지...ㅎㅎ

    0 0

근데 임원이 40프로를 우유로 받아간 게 200만원어치면 월급이 500만원...
큰 회사 치고는 급여가 적네요.
저런 경우는 임원들은 사실 계약직이라 많이 살 수 밖에 없을지도 모릅니다.

    0 0

그러네요 자발적인 동참이 의아하지만 본문에 추가 해놓겠습니다

    0 0

보통 자발적 이라고 쓰고 안 하면 X되는 분위기라고 읽지 않나요?
아래 댓글 링크 읽어보세요

    1 0

ㅋㅋㅋ 미쳤네요 진짜
저게 가능한건가...

서울우유면 축협 브랜드 아닌가...

    0 0

서울우유는 농협 회원이예요. 부산우유는 축협 회원. 다 개별조합이죠.

    0 0

헐 어디 우유를 먹어야 하나 ....

    0 0

http://sagunin.com/sub_read.html?uid=8954§ion=sc62

남양은 물론이고 서울도 말 많고 매일도 만만치 않아요...
파스퇴르는 롯데로 넘어간지 오래고 부산우유는 잘 모르겠네요.
축혐우유랑 노브랜드 우유가 부산우유죠.

    0 0

서울우우는 얼마전에 kbs1
사쟝님이 미쳤어요에 나왔는데..
 좋은 기업이던데여.
직원들 대우가 좋던데요

    0 0

서울우유는 주인이 없는 회사예요. 대신 상임이사가 전권을...
농협 계열 조합들은 선거 비리도 유명하고 뇌물에 횡령에 배임 등등
선거철이면 뉴스 많이 나오더라구요. 주인 있는 일반회사는 대주주
가족끼리 빼먹고 주인 없는 회사는 임기중에 한 탕...

    1 0

이거 일년도 더 지난 이야기예요..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우유소비가 안되어 매출이 줄어드니까 모든 유제품 회사가 이런 방식으로 직원을 구워삶아 왔지요..

차라리 이럴꺼면 우유값을 내려서 박리다매 방식으로라도 해보면 어떨까 싶은데 그렇게 안하는건 또 뭔가 싶어요..

    0 0

축산인들이 트랙터 타고 올라와서 시위하고 우유 쏟아버리고 그런 시기엔 우유가 쌌죠. 지금은 원유가격 연동제 때문에 큰 회사들이 낙농가에서 우유를 매입하는 가격이 획일화되어 있지요.  낙농진흥회에 낙농조합측이랑 회사측이 모여서 가격협상을 하는데 우유가 안 팔려도 그 값에 사야 합니다. 소비자는 비싸면 안 사먹는데 그러니 재고가 쌓이고 그런 거죠. 사실 대형마트 가면 우유가 2천원이 넘고 제일 싼 자체상표도 1700원 정도지만 지역 동네마트 가면 싼 건 1300원 정도 합니다. 그래고 800원대까지 하던 제도 시행 전 생각하면 잘 안 사먹게 되죠. 축산인 보호 이유로 시장경제에서 많이 벗어나 있어요. 요즘은 젖소 키우면 돈 많이 번다더라구요. 1300원 정도에 나오는 건 사실 적자판매일텐데 동네마트에서는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미끼상품 품목이라 그럴거예요.

    0 0

동참하지 않은 직원은 임원들이겠죠.

    0 0

위 댓글대로 우유가 남아돌아도 가격이 못내려가는게 저 낙농진흥회-낙농조합 구조 때문이죠. 아무리 우유가 남아 썩어도 가격은 '공급자(축산농가 - 조합 가입한)가 정한 가격으로만 받는다'로 되어있어요. 덕분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우유값이고 품질이 좋은것도 아니죠. 우유회사...그중에서도 특히 서울우유는 무조건 농가에서 주는대로 다 받게 되어있는걸로 압니다. 단통법만큼이나 시장원리와는 별세계로 움직이는 상황이죠. 서울우유 직원들만 불쌍하죠. 사이에 끼어서... 불매할 기업이 하도 많아서 남양과 팔도만 꾸준히 지키고...서울우유는 되도록 안먹는다...인데 사실 우유 자체 소비량을 꾸준히 줄이고 있어요. 별로 좋지도 않다는 얘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

    0 0

나쁜넘들 ㅠ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