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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가 키우던 고양이
무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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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14 20:17:36 조회: 1,518  /  추천: 0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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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JTBC에 나왔죠.

정유라가 집에 없는척 은신하고 있었는데 고양이 때문에 걸렸다고. ㅋㅋㅋ

 



정유라가 2015년 9월쯤 동물 보호단체의 동물 동행 운송 서비스를 통해 강아지 15마리를 한국에서 독일로 항공 운송해 갔다고 전했다. 강아지를 한 마리의 운송을 위해서는 대행업자의 왕복 비행기 요금, 체류비, 애완견 운송 수수료 등 400만원 가량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유라가 반려동물 15마리를 운송한 것으로 볼 때 최소 6000만원이 소요된 셈이다.

 

취재기자에 따르면 정씨가 머물렀던 주택에서는 고양이 9마리와 강아지 3마리 등 총 12마리의 반려동물이 있었다.​ 정유라가 도피를 시작하기 전 프랑크푸르트의 한 호텔에서 만나 입양을 받은 독일인 A씨는 “정 씨가 개와 고양이 20여 마리를 키우다 동물학대 혐의로 독일 경찰당국에 신고된 뒤 입양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이 모든 개는 다 입양시켜야 한다고 명령했다”며 “한 마리는 유난히 말랐고 모든 개가 겁을 먹고 있었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108144205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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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 6천만원은 본인이 내는거겠죠?

    0 0

따지고 보면 우리가 냈죠 ㄷㄷㄷ

    6 0

ㄷㄷㄷㄷ

    0 0

피꺼솟...18

    0 0

주인 사정도 모르고 째려보는 고양이 ㅋㅋㅋㅋㅋ

    1 0

근데 외국인이 애완동물을 12마리나 키우고 있으면 이래저래 눈길을 끌 수밖에 없었을 듯.
더구나 유럽은 유기견의 안락사도 금지할만큼 동물을 중시하는 지역인것 같던데.

    0 0

최소 6천이 맞는지 후속 취재 했으면 좋겠어요
한마리씩 운송은 너무나 비효율적인데 이런 말도 안되는 세금낭비를 한다면 얼른 고쳐졌으면 하네요

    1 0

도둑질한 돈으로 펑펑 쓰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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