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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세탁기 돌리는 옆집녀
 
김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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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05 00:19:30 조회: 2,104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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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잘못 만나 고생중입니다

제 방문 열면 저 집 안방 창문인데 창문 여니까 애들 떠 드는 소리, 티비 소리..

세탁기 돌리면 저 통 돌아가는 소리에 무슨 구조인지 한 두세시간 동안 물 내려 가는 소리가 심하게 납니다
무슨 문제있는 아이들인지 미친듯이 떠드는데 부모 목소리도 같이 들리니 규제 할 생각은 없어 보이고


여름이라 창문 열 일이 많을텐데 걱정이 크네요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둥 둥 둥 둥 둥 둥 둥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1 0

아이고;;;;
창문 열어 놓으면
옆집에서도 창문 열고 크게 통화하면 그거도 엄청 신경 쓰이더라구요
덤으로 담배 냄새까지 올라오면 오마이갓;;;

    1 0

이 시간에 세탁기를 돌린다구요?
물론 돌리는건 자유지만 소리가 안나야죠
애들도 왜 이 시간에 안자는건지 원...
고생하시네요 ㅠㅠ

    1 0

옆 집에서 밤 12시마다 부부싸움해서
제가 이사간 적 있네요

    3 0

얼마나 싸우길래 이사까지 가셨나요 ㄷ ㄷ ㄷ

    1 0

진짜 지속적으로 싸웠나보네요;;; 핵민폐;;

    1 0

앗..힘드시겠어요..이시간에 세탁기 돌리는건 정말 예의가 아니네요..

    2 0

ㄷㄷㄷㄷ 포스트잇으로 쪽지라도 한번 적어보시는건 어떨까요? ㅠㅠ

    2 0

이미 작년에 했어요
봤는데 못본척 하는건지 이전과 달라 지는게 없더라구요

    0 0

.

    1 0

저는 윗집에서 하도 쿵쾅 거리길래 몇 번 다투다가 말귀가 안 통하길래

그럼 너도 스트레스 받아서 죽어버리라고 집에 우퍼스피커 화장실 송풍구에 달아놓고

3일동안 24시간 내내 돌렸더니 내려와서 석고대죄 했습니다.

나는 사람인데 상대방이 놈인 경우는 인정사정 볼 필요가 없어요.

    5 0

이거슨 위추를...생각만해도 스트레스네요;;(((

    1 0

완전 스트레스예요. 타인 배려않고 생각없이 사는 사람들 ㅠㅠ. 저희는 아랫집에서 사시사철, 날이면 날마다 청국장을 ㅠㅠ 엄청 냄새나는.....

    1 0

저희는 생담배연기가 올라옵니다. 비오거나 바깥날씨 안 좋을때는 화장실에서 담배연기 들어옵니다. 미춰버리겠어요

    1 0

까나리를 문에부어버릴라 ㅡㅡ 개념이없네요

    1 0

19:30 으로 보고 뭐지...했는데 00:19:30  ㄷ ㄷ ㄷ
방음이 안 되서 괴로우시겠네ㅔ요

    1 0

심하다... 그 시간에 웬 부지런한 척인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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