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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101679061
기사에 보면 상주 인력이 10여명뿐인데 이들이 연간 50만켤레의 운동화를 생산합니다.
보통 신발공장이라면 600명이 매달려야 하는 일입니다.
좋은 점은 소비자가 자신의 치수나 자신이 원하는 옵션
예를 들면 신발끈은 어떻게 밑창은 어떻게
그런 것을 기록해서 주문하면 공장에서 전달되고 무인공장에서 그대로
제작해서 발송하는 것이죠.
자신의 발에 딱 맞는 신발이 생기는 것인데
그러나 590명의 일자리가 없어집니다.
이것이 성공하면 모든 회사로 퍼질것이고 그러면 상주인력 소수를 제외하고
대다수의 인력은 필요없어집니다.
이것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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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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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그럼 어디에서 일자리를 얻어야 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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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그룹사에서 IT관련 업무를 하고 있어 스마트 팩토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주 잘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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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어딜로 가야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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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즘 기본소득이라는 개념을 논의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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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현여부는 저는 몰라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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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글 항상 진지한데 뭔가 웃겨요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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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사람이 노동력 경쟁을 할 수있는 카테고리가 또 생기겠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