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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층이라 바로 위가 옥상인데 쌓였던 눈이 녹으면서 스며든 건지 거실 창문틀 틈사이로 물이 떨어지더라구요..;;
한곳에서만 그런거 보니 결로는 아닌 거 같구요..
작년 초에 옥상 방수공사를 했다고 했는데 이게 제대로 안된걸까요?
이걸 먼저 집주인에게 얘기해서 수리를 해달라고 해야하는건지 관리비를 걷고있는 분께 얘기해야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아시는 분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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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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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의 경우 주기적으로 옥상방수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대부분 문제가 생겼을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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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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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체계인지 제가 잘 몰라서 뭐라 말씀드리기가 그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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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한가지만 더 여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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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하자가 있다면 고지의 의무는 있지만 이경우는 옥상방수도 했다고 고지했으니깐 책임을 묻기에는 난감하네요.전에 살던 곳도 옥상방수를 했는데 2년 as로 해주더군요. 다 긁고 싹 다시해서 몇백만원 들었습니다. 옥상방수도 제대로 안 하면 정말 얼마 안 갑니다. 옥상방수 계약서 부분을 물어보시고 제가 알기로는 중대하자의 경우 매매하고 1년인가 그런 것 같은데...검색으로 알아보세요. 중대하자에 옥상방수도 들어가는지 모르겠네요. 팔고 나서 그 이후에 뭘 따진다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나 살때는 멀쩡했는데 관리 잘못해서 이렇게 된 것 아니냐라고 하면 싸우거나 소송을 걸거나 그래야 하는데...어렵죠.우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깐 증거사진을 많이 찍어두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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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