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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25 03:46:06 조회: 1,289  /  추천: 1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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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해결책이 아니라 죄송하지만... 그런 분들은 얼마나 살기 편할까 싶네요ㅋㅋㅋ
고생이 많으시겄습니다. 몸고생보다 더한게 마음고생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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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도 힘들겁니다. 가끔씩저 들으라는건지 모르겠지만, 힘들다고 혼잣말합니다.

교수님께서 보실 때는 저도 편한 노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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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면 들이받아요 피곤한 선배가 되어주는것

매일 싸울각오하고 너의 1년 피곤하게 해주겟다로 가랴 그쪽에서 눈치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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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열거한거만 봐도 짜증나긴 하는데, 들어와서 정치질해서 선배 병신만드는 후배보단 조금 나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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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 때는 그 후배랑 똑같거나 제가 더 안좋은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후배는 저렇게 꺵판쳐도, 교수님께서 저보고 후배에 대해서 실험이나 장비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 가르치라고 하시면, 저는 진로나 졸업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알려줘야 하지 않습니까?

후배는 지금 자기 뒷처리를 안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저를 농락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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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수 있나요.
따라다니면서 사진찍어서 증거 남기시고 증거 기반으로 교수님께 강하게 항의하는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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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적으신 글만봐도 많이 힘드시겠네요
저도 대학원생활할때
학부생들,대학원선후배들 다 사이좋게 지내도
꼭 물 흐리는 사람은 있더라구요
그때는 너무 힘들고 속상해서 울기도 많이 했는데
시간이 가야하더라구요 ㅜㅡ

산업은행님 힘내세요
후배는 무시하고
내실험 내논문 잘쓰는게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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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박사과정이나 교수가 적당히 중재해 줘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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