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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가 흐르며 깨끗하고 투명한 쌀이 좋은 쌀이라고들 한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이를 육안으로 구별하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때 한 가지만 확인하면 해결된다. 바로 도정일자다. 도정일이 최근일수록 좋은 쌀의 생김새와 가깝다.
도정된 쌀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수분이 감소하는 것은 물론 밥맛도 떨어지는 것이 당연지사. 따라서 도정일로부터 2주 이내에 소비하길 권한다. 이후부터는 쌀이 산화되며 영양성분이 소멸되기 때문이다. 특히 도정한지 6개월 이상 되면 산성화돼 안 먹느니만 못하다.
갓 도정한 국산 쌀에 비해 미국산이나 중국산 쌀로 지은 밥맛이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상미기간 때문이다. 즉, 도정 후 밥을 지을 때까지의 시간이 매우 길어 만족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예를 들어 미국산 쌀은 미국에서 도정 후 포장해 국내에 수입돼 유통되기까지 최소 수개월 이상이 걸린다. 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도정일로부터 2주’라는 기간을 훌쩍 넘어선다.
https://www.foodzip.co.kr/?p=7348
제가 핫딜에 올리긴 했지만, 싸다고 사서 쟁여놓는건 좋을게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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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분으로사요 10kg씩 당일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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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쌀 싸게 나왔다 싶으면 집에 쌀이 넉넉해도 일단 사서 보관해두고 먹었는데 바보같은 짓이었네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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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은 쌀보다 밭솥이 더 중요한거 같아요...이번에 절실히 느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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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은 언제 도정했느냐가 제일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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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일 + 압력밥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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