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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수경 기자 = 야권 대선주자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번 대선에 불출마하기로 결심한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현재 주변에서 말리고 있으나 박 시장은 사실상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 최종 결정에 따라 조기대선 국면에서 야권의 대선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복수의 야권 관계자들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박 시장은 불출마 쪽으로 마음을 정한 상태이며 본인의 의지는 확고하다"며 "주변에서는 마지막까지 만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박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30분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으로 입장표명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박 시장은 전날 밤 이날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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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셨군요 용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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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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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셨나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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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싸지르고 퇴장 ㅡㅡ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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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부분이네요. 그동안 서울시정 열심히하시고 촛불집회때도 시민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신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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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어차피 문재인 반기문 대결로 가서 끼어들 틈이 없으니 차기나 차차기 노리면서 힘키우는게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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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보고왔더니 이말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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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냥이 많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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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은 없어 보이는 수치지만, 계속 끌고 가면 분명 어떤 방식으로든 이익을 취할 수 있을만큼 영향력 있는 지지율이었죠. 지지자는 아니지만 비아냥 당할 일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해요. 길은 다르나 응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