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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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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섭섭할만 하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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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걸로 서러운 게 젤 서러운 거에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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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엄마 너무 하셨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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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서 용돈 타서 쓰던 누나가 정작 먹을 거는 자기 것만 사오고.... 결국엔 바이바이 햇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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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키위= 엄마의 사랑 ㅋㅋㅋㅋㅋ 글쓴분 귀엽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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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사놓고 별 신경을 안쓴거고 동생이 욕심내서 방에 숨겨놓은게 아닐까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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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덤덤하게 쓰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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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맞아요 ㅠㅠ그냥 키위의 문제가 아니라 정말 별거아닌거로 넘길수가 없을 ㅠㅠㅠㅠㅠ정말 상처였을거같아요 ㅠㅠㅠㅠㅠㅠ서러워서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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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ㅠ저도 싫은사람이 저 어릴때 먹을거로 구박해했었는데 속상하더라구요 ㅜㅜ먹는게 참 중요한거 같아요 ㅜ동생이 우겨서 먹었을수도 있고 어머님이 글쓴님을 동생보다 덜사랑해서 그런건 아닐거라생각해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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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못 잊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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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만 보면 생각날듯 ㅠㅠㅠㅠ너무나 일상적인 문제기때문에 더더욱이 잊혀지지않을거같아요 ㅠㅠ심지어 가장좋아하는거였는데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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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너무 서러우셨을거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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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함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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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딜바다 분들이 토닥토닥 해 주셔서 밤에 우울했던 기분이 나아졌어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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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진짜 상처로 남을듯 ㅠㅠ 에구 글쓴님 성격 너무 좋으신거 같아요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