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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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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27 01:31:57 조회: 1,308  /  추천: 12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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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2 반대 0

댓글목록

충분히 섭섭할만 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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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걸로 서러운 게 젤 서러운 거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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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엄마 너무 하셨네요 ㅠㅠㅠ
나눠먹게 하셨어야죠.
충분 이해합니다.
저라면 당장 엄마한테 서운하다고 난리쳤을 듯 해요.

    1 0

나한테서 용돈 타서 쓰던 누나가 정작 먹을 거는 자기 것만 사오고.... 결국엔 바이바이 햇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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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키위= 엄마의 사랑 ㅋㅋㅋㅋㅋ 글쓴분 귀엽네요 ㅋㅋㅋ
근데 먹을거의 문제라기 보단 엄밀히 따지고보면 동생이나 엄마가 가족으로서 글쓴이를 배려하지 않는 문제이기에 맘 상한거 아닌가요.
님이 먼저 먹을거 사와서 동생 주면서 '나는 작은거라도 동생이라서 나눠먹는데, 너는 그렇게 숨기고 혼자 먹어야겠냐' 라고 핀잔주면 본인도 느끼는게 있겠죠.

    1 0

엄마는 사놓고 별 신경을 안쓴거고 동생이 욕심내서 방에 숨겨놓은게 아닐까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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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덤덤하게 쓰셨지만
상처 크게 남을 사건 인데요ㅠㅠ

    4 0

맞아요 맞아요 ㅠㅠ그냥 키위의 문제가 아니라 정말 별거아닌거로 넘길수가 없을 ㅠㅠㅠㅠㅠ정말 상처였을거같아요 ㅠㅠㅠㅠㅠㅠ서러워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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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ㅠ저도 싫은사람이 저 어릴때 먹을거로 구박해했었는데 속상하더라구요 ㅜㅜ먹는게 참 중요한거 같아요 ㅜ동생이 우겨서 먹었을수도 있고 어머님이 글쓴님을 동생보다 덜사랑해서 그런건 아닐거라생각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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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못 잊을거 같아요.

    2 0

키위만 보면 생각날듯  ㅠㅠㅠㅠ너무나 일상적인 문제기때문에 더더욱이 잊혀지지않을거같아요 ㅠㅠ심지어 가장좋아하는거였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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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너무 서러우셨을거 같아요ㅜㅜ
제가 다 눈물이 핑도네요
근데 사람마음이 골드키위보면 우리 딸이 좋아하는건데하고 딸 얼굴을 떠올리지 딸 몰래 아들줘야지 하지는 않는데 ...엄마가 글쓴분을 위해 사놓은거 남동생이 숨겨놓고 먹었을 가능성이 더 클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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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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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딜바다 분들이 토닥토닥 해 주셔서 밤에 우울했던 기분이 나아졌어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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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진짜 상처로 남을듯 ㅠㅠ 에구 글쓴님 성격 너무 좋으신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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