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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치고 있어요
 
큐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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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27 16:06:24 조회: 940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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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준비로 고생하시는 어머니,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전 뭘 붙이신다는줄..

    2 0

급하게 쓰다보니 단어가 틀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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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프시겠어용.
한두끼에 다 먹고 끝낼 수 있을 정도만 부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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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도 많이 없어 먹을양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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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다는게 맞는 표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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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수정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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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하십니다.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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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옆에서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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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도네요~집에 있는 식은 전 데워 먹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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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한거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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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리사거든요 식당에서도 하고 ㅋ
오늘도 간단히 튀김하구 나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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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싱당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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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어요!
저도 어머니 조수하고 왔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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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맛살 다음에 뭔가요? 이런거 보면 집집마다 달라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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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 고추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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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치면서 먹는게 맛나죠..고구마 제일좋아하는데 고구마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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