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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에 네이비 정장 입고 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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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05 03:43:04 조회: 55,758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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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상을 당해서
한참 먼 고향에 가야하는데...
같은 지역이면 그래도 가까우니 편히 가겠다만, 먼 곳이니 괜히 차려입고 가야할 것 같네요.
정장은 네이비 단벌인디....
흰 셔츠에 네이비 정장, 어두운 코트 입고 검은 넥타이만 사서 입고 가도 될까요.
아니면 그냥 어두운 티셔츠를 입고 가는 게 예의일까요.

어렵네요ㅠ.ㅠ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먼 곳이면 다 용서됩니다.
온 것만으로도 고맙지요.
색 안맞는 정장 보다는 검정 평상복을 권합니다.

    0 0

검정 평상복도 검정바지+회색티 수준이라 ㅠ.ㅠ
물론 당시자분들은 별 신경 안 쓰시겠다만, 오랜만에 친구 보는 거라 제가 신경쓰이네여ㅠ

    0 0

장례식장은 다들 급히 소식 듣고 오는 게 대부분이라 상관없어요.
누가봐도 이건 심하다 싶은 복장 아니면 괜찮습니다.

    1 0

주말+먼길이라 급히 소식 듣고 오는 느낌이 아니니...
차라리 같은 지역이면 편하게 갔을 거에요ㅠ

    0 0

격식을 차려 입으면 그만큼 예의를 표하는게 되어 좋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 화려한 장식과 무늬, 색상만 피한다면 괜찮습니다.

    1 0

단색이면 밝지만 않으면 괜찮아요.

    2 0

가는 입장에선 신경쓰일 수 있는데 뭐야 저사람 네이비네 하고 알아볼 사람 없습니다ㅋㅋ
말씀하신대로 하고 가시면 될 것 같아요.
다크네이비라면 더더욱 상관없고 아니라도 정 신경쓰이면 벗어놓으셔도 되겠네요.

    1 0

할아버지 장례식때...
등산복도 있었고 빨간 양말?같은것도 신고온 아주머니도 있었습니다.
갑자기 돌아가신 이유도 있었고 어쨋든 그러신 분들을 보고 깜짝 놀라긴 했지만 급히 오셨구나
다른데 있다가 와주신거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2 0

제친군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츄리닝에 슬리퍼(?)로 기억해요.

말로는 일하다 급하게 온거라는데 집가서 옷갈아입고오던지해야지-.-:;평소 행적을보면 그건 핑계같고요

그러더니 부조금도없더라구요.그냥:;말하지말걸했네요.어차피 지금은 안봅니다.

    0 0

미키마우슻같은 케릭터만아니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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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는색만 아니면 요즘은 괜차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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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원색계열 아니면 복장 보는사람 없습니다 아무도 신경 안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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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차라리 검정 티보단 훨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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