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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MBC 수목 - 역도요정 김복주)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5%대군요. ^^;
어째, 김복주도 그렇고... 제가 보는 드라마들은 다 minor인 듯... (제가 minor라서 그렇겠지만)
흠...
아무래도 현재와 과거를 왔다갔다 하는 구성이,
일반적인 시청자들에게는 쉽게 보는 드라마로 인식되지 않는 듯...
전작과의 스케줄 문제로, 1회가 방영되기 전 주 목요일에 스페셜로 예고를 때렸음에도... 망한 드라마가 될 듯...
나무위키 뒤져 보니,
원안은 15소년 표류기의 영향을 받았다는데 (하긴 이런 류는 모두, 고전인 15소년 표류기의 영향을 안 받았다고 하기가 그렇겠죠. 기동전사 건담의 초기 기획도 15소년의 영향을 받았다는데)
저는 처음에는 Lost 느낌을 받긴 했습니다.
뭐, 시청률에는 주연 배우가 누구냐도 영향을 많이 미치니까, 김복주나 얘나 높게 나오긴 힘들겠지만...
어쨌든, 제가 이 드라마 계속 보게 되는 건...
캐릭터들의 '인간성'이 잘 드러난다는 점...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가 아니라, 속으로 화내면서 보는 드라마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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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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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중에 미씽나인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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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딴 데도 같은 내용을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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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글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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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제 생각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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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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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여기는 재밌다는 분들이 많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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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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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과거 시점 왓다갓다하는걸 어려워한다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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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나와서'가 과거 장면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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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아뇨 ㄷ 그런종류의 드라마가 시그널 이후 너무 많이 나왔다는거였어요 ㅇㅅ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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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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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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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든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