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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남 김에 뻘글도 적어봅니다. ^^;)
얼마 전 경험입니다.
나만의냉장고에 보관된 핫식스 털러 GS25에 갔었습니다.
편의점에 있는 핫식스 12개를...
MMS로 받은 기프티콘으로 하나 사용,
나만의냉장고에 있는 것으로 11개 사용하려 했는데... (나만의냉장고 보관함에 보관된 건, 한 18개인가 있었습니다.)
나만의냉장고에 있는 건, 기프티콘으로 받은 것처럼 한번에 삑~ 스캔만으로 처리되는 게 아닌가 보더군요.
알바가 한번 스캔하고 뭐 막 누르고... 좀 더 복잡하더군요.
그리고 기프티콘처럼 여러 개 스캔하고 한 번에 처리하는 식으로 안 되는 모양이더라구요.
(여기 들르기 전에 다른 GS25를 들렀는데, 거기서는 기프티콘을 대량으로 처리했었거든요.)
저 같은 경우,
보통 대량으로 바꿀 때 손님이 없는 틈을 타서 하려고 하는데요. (뒤에 다른 손님 기다리고 있으면 괜히 미안해져서...)
기프티콘 여러 개 스캔할 때도 이렇게 손님 없는 틈을 이용한다고 해도 뒤에 다른 손님이 줄을 서게 되던데,
나만의냉장고 처리하고 있으니 줄을 여러 명이 서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어차피 한 개씩 처리하고 있으니... 중간에 끊고 뒤의 손님들부터 계산 처리하게 했습니다.
(와중에 제 뒤에 섰던 여자는 CU멤버쉽카드로 적립을 하려고 하더군요. 이게 되나요? 몇 번 실패하고 나더니 알바도 잘 모르겠다 그러고... 제가 옆에 있다가 "CU멤버쉽카드라서 안 되는 게 아닐까요?"라고 작게 얘기하긴 했습니다.)
어쨌든 다시 손님이 없어진 틈을 타 처리를 했는데...
12개 먼저 갖다 놓고 나만의냉장고 보관함에 든 걸 하나씩 처리하다 보니,
알바가 "*개째입니다."하고 횟수 세고 있었거든요.
근데, 뭔가... 다 하고 나니 나만의냉장고 보관함에 남은 갯수가 이상했습니다.
(나만의냉장고 보관함에서 사용한 건 사라지는 모양이더군요. 근데, 실시간이긴 한데 delay가 좀 있는 것 같은... 제 폰이 3G라 더 느린 것일 수도 있는데...)
알바도 잘 모르는 것 같고 해서 (친절하긴 한데 초보인 듯)
그냥 왔는데...
나중에 집에 와서 확인해 보니 2개 더 긁었더군요. =_+'
(남은 갯수로도 확인할 수 있지만, 사용된 것을 조회하는 기능도 있더군요. 해당 편의점에서 11개가 아닌 13개가 사용된 내역이 보이더군요.)
흐... 다시 가긴 귀찮아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집에서 좀 멉니다. 먼저 들린 GS25는 더 멀고... 상대적으로 그나마 좀 더 가까운 GS25가 있긴 한데, 그 편의점은 어떤 알바가 와도 불친절한 곳이라 아예 이용을 안 하고...)
어차피 보관함에 있던 건 전에 2+1 행사로 받은 것들이라 크게 손해보는 건 아니다...라고 생각하기로 하고...
나중에 시간 날 때 거기 다시 가더라도, 거긴 갈 때마다 알바가 바뀌는 곳이라 늦게 그 얘기 하기도 뭣하고 해서...
앞서 먼저 들렀던 GS25는,
주인 아줌마인가가, 2+1 행사할 때... 기프티콘 10개 찍으면 15개가 아니라 13개를 주려고 했었는데...
(일부러 그런 것 같지는 않고, 순간 계산을 잘못해서...)
여튼, 대량으로 바꾸는 게 뭔가 성가시고 답답하고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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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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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 잘 모르는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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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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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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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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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반물품 찍는 메뉴 띄워놓고 띡띡 찍으면 된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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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빼빼로 1+1이벤트로 받은 아몬드빼빼로 60개,10개씩 나누어 6번 찍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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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 편의점은 갈 때마다 알바가 바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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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 초보네요. 저도 한번에 옆으로 넘기면서 찍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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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아니고 정섯가득한글입니자 ㅊㅊ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