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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어떤가요?
저는 보기 별로이던데...
물론 재능이 있어서 제 역할 제대로 한다면
출연도 나쁘지 않은데
예능의 경우 보면 대부분 맥카터 아니면
그냥 가만히 우두커니 앉아있거나
별로 웃기지도 않은 말하고
그렇더군요.
TV에 한번 출연하려고 10년씩 연습생 생활하는 사람도 있는데...
부모 잘만나서 그냥 쓱 출연하면
부모 잘만난것도 실력이다라는 누구와 뭐가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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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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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나 하정우 같이.. 아버지를 뛰어넘는 엄청난 노력이 아닌이상은 연예계는 냉정한지라..자연스럽게 도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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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은 좋아요 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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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자체가 특혜인건 맞죠 서세원아들인가 우연인척 슥 나왔다가 라이브하는거보고 질겁했던 기억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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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더라구요. 하긴 부모 잘 만난 것도 실력이라니까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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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자제하고 부모의 후광으로 나오는걸 부끄러워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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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세습이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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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같은사람들보면 뭐.. 일딴기회는 조금더 있지만 잘하는사람은 상관없는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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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프로그램에 나오는 아기들은 연예인이 꿈인 것도 아니고, 본인의 의사에 상관 없이 출연했으니 다르게 봐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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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인생이 어떤 면에서는 불쌍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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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잘버는 연예인부모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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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이라니요. 잘나가는 연예인 자식이면 금수저나 다름 없는데..굳이 연예인을 안하더라도 잘먹고 잘 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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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들 인생이 부러운 인생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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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가수이자 특정 기획사 사장이었고.. 아들을 대놓고 밀어주는 경우도 있긴 했었죠. 가수였고 가창력은 그냥 그랬는데 결국은 어느정도 인지도를 쌓았었죠. 지금은 기획사 물려받아서 관리하는 것 같기는 한데.. 이 정도 수준이 아니고서야 연예인 자녀들이라고 특혜 받는 것은 한계가 있어 보여요. 결국 본인 재능에 달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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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파파야라는 걸그룹이 다 연예인 가족,지인으로 구성된 애들이였던걸로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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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보기 불편해도 어쩔 수 없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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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같은 케이스는 극히 드물고 연예인 2세들은 남들보다 훨씬 쉽게 성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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