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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는 요즘 뛰는소리가 잘 안들리는데
제 컴퓨터 방에서 오른쪽 벽 위에서 가끔 애들 웃는소리나 애기 우는소리 쿵쿵거리는 소리가
작년말부터 자주 들리더군요
특이한게 그 라인 두집이 작년말 이사오면서 리모델링을 하고 들어오고 난 후부터 그런소리가 들린다는게 정말 신기합니다..
공사를 어떻게 한건지...
오른쪽벽이 침대가 있어서 침대에 누워있으면 옆집인지 옆에 위에집인지 모를 곳에서 들려서
경비실에 어디집에서 시끄럽다 말할수도없고 답답하고...
그냥 다 고통받아랏! 하고 화장실에 층간소음 스피커라도 켜놓고 살고싶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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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랫집에서 발망치소리가 쿵쿵 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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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 소리가 울리신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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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는 아닙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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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는 아니라 다행인데 아랫집이 말썽이네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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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과 왕래가 없지만 층간소음을 통해 윗집 아이들이름을 알게되었답니다 ㅜㅜ 그냥 그려러니 하며 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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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도 어렸을땐 뛰어다녀겠지 하고 살고있습니다 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