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20년 사용한 필립스다리미 선이 간당간당한게 겉에 천 재질로 된 피복이 다 벗겨져서 안그래도 사려고 하던참에 무선다리미로 질러버렸네요.
최저가보다 만원정도 비싸고, 엘포인트 없어서 컬쳐사서 충전하느라 복잡하긴했지만...페이백을 바라보고 질렀답니다.
다림질은 주로 남편이 하지만...고마워하겠죠? ^^
|
|
|
|
|
|
댓글목록
|
|
이런거 보통 남편이 지르는데 반대시네요 ㅋㅋ |
|
|
애들 교복 다림질도 남편이 다 해주는지라...도구라도 빵빵한걸로 질러줘야지 일할맛나죠~ ㅎㅎ |
|
|
크 남편분 부럽습니다ㅎ |
|
|
읭? 저를 부러워하셔야해요~
|
|
|
그런 남편분 부럽다는 말씀이신듯 :-) 정말 가정적인 분이시네요 20여년간 꾸준히 다림질을ㅠㅠ 멋져요! |
|
|
제가 다림질을 못해서 못미더웠던걸까요? ㅋㅋ |
|
|
헛 ㅋㅋ 저도 이건아니지만 7만원짜리 테팔 다리미삿어요
|
|
|
다른거 골라 담으려니 정말 눈이 빠지게 아파서 걍 지르려고 했던거 크게 한방 질렀어요~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