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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에서 할아버지가 넘어지면서 약통을
떨어뜨리셨어요 그래서 약이 한알이 통통 굴렀는데
눈이 안좋으신지 필요없으신지 그냥 거시더라구요
근데 그약은 뭔가 파랑에 반짝 빛나는 알약이었는데
그걸 나중에 어떤 아줌마가 버닥에 뭔가 떨어진걸보고 두리번거리더니 얼릉 줏어서 도망가시더라구여 ㅋ 이거 제가봤을땐 뭔가 보석같아서 휘리릭 간게
아닐까여 ㅎㅎ
아니면 비아그라인지알고?? ㅎㅎ
떨어뜨리셨어요 그래서 약이 한알이 통통 굴렀는데
눈이 안좋으신지 필요없으신지 그냥 거시더라구요
근데 그약은 뭔가 파랑에 반짝 빛나는 알약이었는데
그걸 나중에 어떤 아줌마가 버닥에 뭔가 떨어진걸보고 두리번거리더니 얼릉 줏어서 도망가시더라구여 ㅋ 이거 제가봤을땐 뭔가 보석같아서 휘리릭 간게
아닐까여 ㅎㅎ
아니면 비아그라인지알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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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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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였을까요 궁금하네요. 가끔 약이 엄청 비싼 것도 있다고는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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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써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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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줌마들 그래용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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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께서 소싯적에 오락실에서 황금고블린 좀 많이 잡으셨는듯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