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
개미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2-08 13:00:31 조회: 1,218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24 ]

본문

-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아이고 고소해라.... 푸하하~

    2 0

이 모든 영광을 자게에게

    0 0

요즘은 주정차 신고하는 어플도 있어서 길가다가
스마트폰으로 바로 찍어서 신고해버리면 끝이죠ㅋ

    2 0

이게 주정차로 들어갈수 있을까 싶어서요
직빵으로 112 하니 바로 시청으로 넘어가더라구요 호홓홓

    0 0

아웁 사이다 ㅋㅋㅋ

출입구는 왜 틀어막은건지 ㅋㅋ

까나리 한병 투척해주고싶으네여 ㅋ

    3 0

제가 퇴근전까지 안빠져있었으면 까나리+매실액기스 섞어서 뿌려볼까 생각도 했었습니다
어찌하면 cctv에 안찍히고 잘 뿌릴까 고민도했는데 홓홓 감사합닌다!

    0 0

ㅎㅎㅎ 개념없는 사람 많쵸~~

    3 0

여기가 원룸이 많아서 주차공간 부족한건 알겠지만... 이건아니잖아여 ?허허
없으면 다른데라도 주차를 해야지;...
게다가 주차장 안에 저희차 한대 뿐이였음 4군대나 주차할수 있는공간인데 
어이없음.. 허

    0 0

오전에 글 봤는데 꼬시네요

    2 0

ㅋㅋ 챔기름 냄새 나는거같이 고소합니다 크흫

    0 0

정말 고소하네요.견인조치 잘했네요..

    3 0

그러게요 견인도 함부로 못한다고 들은거같았는데 바로 시청으로 넘겨 주네요 ㅎㅎ

    0 0

저건 개념 문제가 아니라
근본 문제죠.

    0 0

근본적인 문제도 있지만 애초에 전화번호도 없이 놔둔 상태라서 ^^ ...

    0 0

원룸출입구면 혹시 원룸건물에 속한 땅 아닌가요?

    0 0

네 맞아요
근데 정작 주차한 사람은 맞은편 주택에 사는 아줌마구요
차에 전번없음, 집대문 두들김, 초인종누름 부름 대답없음 그렇게 10분넘게 흘러갔어요
그래서 건물주에 전화 해볼까 하다가 남친이 먼저 112에 전화해보니 시청에다가 전화해서 견인해가라 한답니다 ㅎㅎ

    0 0

거기 가서 또 꼬장 부렸을듯 ㄷㄷ

    0 0

제생각엔 그게 맞을듯 싶어요
전에도 개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  그거가지고 괜히 더운여름날 시청사람들 고생시키기도 그렇고 그 아줌마는 신경 1도 안쓰다보니 개도 불쌍해서 포기했었는데 ㅎㅎ 아직도 개 목줄풀고 돌아다니게 하는거 보면 노답..

    0 0

견인보관소는 워낙 진상 많아서 콧방귀도 안낄듯ㅋㅋ

    0 0

ㅋㅋ 앞으로 맘대로 아무데나 주차하고 그러진 않겠죠? ㅋㅋ

    0 0

보니까 집은 개인주택인데 마당은 되게 넓어요
근데 주차하는데는 그냥 길바닥이에요 ㅋㅋ본인집앞에 가게에다 하거나 다른건물앞에 벽쪽 등등.. 뭐 워낙 주차난이 심각해서 그러려니~ 하는데 출입구는 오바잔항요 ㅠㅠ 허허
제발 차는 나갈수있게 해주길 ㅡ.ㅡㅎ

    0 0

출입구를 막다니 제정신이 아니네요;;;

    0 0

사진보시면 가관입니닿ㅎㅎㅎㅋ ...

    0 0

나이스~정신이상자들이 너무 많아요.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