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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래서 쳐다보니 길냥이 2마리 + 바닥에 1마리 (아마 실질적 행동대장이었던 듯)
가 저를 노려보고 담벼락 타고 차까지 밟고 올라왔더군요..
제가 길냥이 몇마리 챙기는 존잰데 이 지역은 아닌데
벌써 소문이 났는지 아니면 절 삥땅 치려했는지..ㅋ..
생긴건 무섭지만, 추위를 견뎌가며 잘 사는거보니 흐뭇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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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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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 듣고 왔으니까 빨리 내놔라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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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게 없다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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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능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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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거 다 내놓고 가라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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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없다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