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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근무라서 회사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해놓고 아침에 퇴근할려고 하는데 차 주변에서 야옹야옹 소리가 들리는겁니다..
그래서 좌우찾아봤는데 도저히 안보여서 설마 차 안인가? 하고 자세히 들어보니 차 본네트안에서 들리더라고요..
뉴스나 tv에서만 보던게 직접 일어나니 좀 당황스럽더라고요..
그래서 퇴근은 해야하고.. 고양이는 빼야하고 그래서 두들겨보기도 하고 경적을 좀 울려보기도 하고 본넷을 열어두기도 했는데 야옹야옹만 하고 감감무소식 이길래 옆에 회사동료가 고양이소리를 들려줘보자 하길래 고양이소리를 들려주니까 갑자기 야옹야옹야옹 반응하는겁니다.
그러더니 몸을 빼꼼 살짝 내밀더라고요. 그때 잡아서 뺐습니다..
완전 새끼고양이 더라고요.. 어미는 어디갔는지..........
불쌍하기도 하고 뭐 ... 그렇더군요.
딜바다 회원분들도 만약에 본넷안에 고양이들어가면 휴대폰으로 고양이소리 들려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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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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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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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silver님의 댓글 Quicksil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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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당첨? 새끼고양이 엄마 잃어버리고 따뜻한데 들어가있었나보네요ㅠ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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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야옹 하면 나오는거군요. ㅎ 먼가 따듯하게 종이박스로 집이라도 만들어주시면 좋았을 것 같네요 ㅠㅠ 추울텐데 말이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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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 살아서 고양이는 키우지 못하고.. 잡아서 내려놓으니 다른데로 금방 도망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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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아이고 추워서 그런건지 비와서 그런건지 암튼 불쌍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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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하셨겠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