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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빨갱이? 우리가 직접 증언하겠다”
문재인 軍동기들 총집결 화제
헤롤드경제 기사입력 2017-02-14 10:1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1197342
글은 군 동기들이 모인 배경과 인간 문재인에 대한 담담한 회상으로 시작한다.
글쓴이는 “전국 각지에서 제 나름대로 터를 잡고 열심히 살아가던 초로의 특전사 출신들에게 귀에 익은 한 사람의 이름이 전해졌다”며 “그러자 우리는 하던 일을 멈추고 계획된 여행도 취소하고 한자리에 모였다”고 운을 뗐다.
모인 사람들은 1975년 8월부터 1978년 2월까지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 3특전대대에서 팀원, 행정요원, 참모부 간부 등으로 근무했던 문재인의 동료 12명이었다
글은 또한 “직업군인이 80% 이상인 특전사에서 소수인 일반병사들은 대부분 각종 지원 및 행정 업무만 담당한다”며 “그런데 병사 문재인은 달랐다”고 이야기를 이어갔다.
특전사 요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특수전 교육과정 훈련인데, 이 과정에서 병사들은 직업군인을 능가하기 어렵다는 것. 그런데 문재인은 해당 과정에 병사로서 참가해 특수전 폭파 과정, 화생방 과정을 우등으로 통과했다고 한다.
또한 본인은 고참과 간부들로부터 수도 없이 ‘빠따(일종의 얼차려)’를 맞고 부당한 처우를 받을 때도 있었지만 단 한 차례도 후배들에게 ‘빠따’를 치거나 화를 낸 적이 없었다고 전했다.
이들은 37년만에 만나 문전모(문재인을 사랑하는 모임)을 결성했다며, 문전모 회원들은 “젊은 시절, 국방의 최선봉에서 목숨 걸고 충성한 자긍심과 자존심을 가진 보수 성향의 60대들”이라며 “그런데 최근 일각에서 납득할 수 없는 증거를 대면서 ‘문재인은 종북 세력의 핵심 인물이다! 심지어는 빨갱이다!’라는 말까지 서슴지 않는 사람들을 보고 우리는 경악을 금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종북논란에 대해 “12월 26일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제2차 포럼의 기조연설에서는 다음과 같이 확실히 종북을 규정했다”며 “군대 피하는 사람들이 종북, 방산 비리 사범들이 종북, 국민을 편 갈라서 분열시키는 가짜 보수 세력이 종북, 특전사 출신인 저보고 종북이라는 사람들이 진짜 종북”이라고 선언했다.
명박이가 대통령일때
국가안보장관회의~
이명박 - 대통령 (면제)
정운찬 - 국무총리 (면제)
김태영 - 국방부장관 (합참의장 만기전역)
원세훈 - 국정원장 (면제)
안상수 - 한나라당 원내대표 (면제 -행방불명, 정신병)
최시중 - 방통위원장 (일병귀휴, 아들 면제)
강만수 - 특별보좌관 (면제)
백희영 - 여성부장관 (아들 공익, 정신병 - 그런데 유학)
윤증현 - 재경부장관 (면제)
정종환 - 국토해양부장관 (면제)
이만의 - 환경부장관 (면제)
이귀남 - 법무무장관 (군필)
김황식 - 감사원장 (면제)
정정길 - 대통령실장 (면제)
원희룡 - 혁신위원장 (면제)
유명환 - 외교통상장관 (군필)
국정원장 원세훈이도 군면제???
개븅신같은 수구 꼴통들~~~
황교활이도 면제~
황교안은 1980년 징병 검사에서 '만성 담마진'으로 군 면제인 제2국민역 판정을 받았다고 알려져있다.
2002~2012년까지 10년 사이 징병검사를 받은 365만명 중 만성 두드러기로 군 면제를 받은 인원은 총 4명에 불과하다고 한다.면제받은 이듬해 사법고시에 패스한 황교안. 불굴의 정신으로 건강상의 어려움도 극복한 황교안이다.
[출처] 365만분의 4의 사나이 황교안(만성 담마진 군대 면제)|작성자 매직램프
군대 면제자들은 고위직 공무원직은 포기해라~~~
인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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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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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든 반가운 이름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