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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천
with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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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14 21:14:44 조회: 552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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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길, 

좀 멀리 돌아 수원천을 따라 걸었어요

겨울 밤하늘, 금성이 너무 투명해서요

 

혼란스런 내 마음과는 달리

수원천은 따뜻하고 평화롭네요

지친 영혼을 달래주는 것 처럼...

 

토닥토닥,

혼술이 한번 더 위로해주네요

 

----

 

오글거렸다면 죄송~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블로그 글 같은데요?ㅎㅎㅎㅎㅎ

    1 0

블로그에 올리긴 민망해서 여기다 올려요 ㅋㅋㅋ

    0 0

그나저나 왜 혼란스러우실까요
그 혼란스러움 또한 잠깐일거에요~

    1 0

잉어킹 없던가요!

    1 0

맨 뒷줄에 있어요

    0 0

혼술은 추천이죠 ㅋㅋㅋ
맛난 안주와 좋은 술, 음악좀 틀어 놓으면 감성으로 빠져 듭니다~ 굿~~!!^^

    1 0

혼술에 음악은 안되요....뻔하게도 청승맞은 노래를 틀거니까요 ㅋ

    0 0

    2 0

아니요 전 행복이란 단어를 좋아해서요...항상 행복과 함께하고 싶어요
수원분이시라니 왠지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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