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일정이 좀 타이트하지만 할수 있을거 같음. 열정이 불타오름
2. 일을 하고 있는대도 계속 일들이 생김. 잘 알아주지 않는 작은 일들이 대부분으로 주업무에 집중을 못하는 상황 발생
3. 야근하면서 계속 처리해보지만 진척이 안 나서 스트레스
4. 겨우겨우 진척이 나면 새로운 큰 일들이 생김
5. 일정이 촉박해서 항상 야근에 주말근무. 스트레스..
제가 시간관리를 못하는건가 싶다는 ㅠㅠ 그래도 토요잏에 항문외과는 꼭 갈거에요
|
|
|
|
|
|
댓글목록
|
|
다들 그런듯 |
|
|
다행이에요 제가 무능한게 아니라서 ㅜ |
|
|
어제 '핫' 했던 그ㅎㅎㅎㅎㅎㅎㅎㅎ
|
|
|
넵 화이팅하세요 |
|
|
ㅋㅋㅋㅋ 짜잘한 일 때문에 큰 일을 처리하지 못하는건 어딜가나 공통인 것 같아요
|
|
|
근데 저 좌욕기 사서 따뜻한물에 똥꼬 불리니까 오늘 응아할때 좀 아프긴 하지만 피가 안 나더라구요
|
|
|
사장은 직원의 능력의 120%의 일을 시키고
|
|
|
기승전항문외과..
|
|
|
일이라는건.....
|
|
|
짬찌라서 배분을 모타겠어요 ㅠㅜ |
|
|
ㅋㅋㅋ기승전똥꼬,,ㅠㅜㅋㅋㅋㅋㅋㅋ힘내세여!!!월급루팡에게는 걍 대단해보이네영 ㅠㅠㅎ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