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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후배나 형님들 만나면
저보고 이러더군요..
무슨 직장 다니면서 ... 캐쥬얼 차림이 이게 뭐임 ㅎㅎ
이러더군요..
뭐 나이가 40줄이래도
그냥 캐쥬얼티에.. 청바지나 면바지에..
스니커즈나 단화 신고 다니는데요..
아직도 직장인이면 정장이나 세미정장입고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는것도..참 ㅎㅎ..
취업준비도 막상 회사가면 번듯한 정장입고 출근하는거 상상하는데..
현실은.... 학교다닐때와 똑같은 ㅠㅠ
막상 아침에 출근하면... 대중교통만 보더라도 6-70% 넘게 다들 캐쥬얼 차림인데 말이죠..
그런데... 정작 돈도 얼마주지도 않으면서
영업이나 서비스직이 아닌이상
드레스코드 따지는 회사들도 좀 웃기긴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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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복장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는 않는 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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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좋은 인상을 주는....멋지고 깔끔하게 세미정장이라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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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마다 다르지 않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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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소기업에서 일하고 사람만나는업무가 아니니까, 막말로 츄리링까지 가끔입어도되는데,, 엄마가 츄리는 절대 못입게하시네욬 . 최소 깔끔한 캐쥬얼아니면 출근못하게하시는,,, | ||


